임수근 닭고기/계란요리/유황오리 요리백과

계란요리 종류

1.프라이드 에그(Fied Egg)

1.Over Light-over easy보다 위쪽의 흰자가 아주 얇게 익히는것을 말하는데 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계란을
후라이 팬이나 Grill에 얹고서 밑의 흰자가 어느정도 익었을때 얼음이나 찬물을 계란 바로 옆에 뿌리고
뚜껑을 즉시 덮으면 아주 휼륭한 Over Light가 된다.
2.Over Easy-계란을 2개 프라이 팬이나 Grill에 샐러드 오일이나 버터를 바른후 얹고서 흰자가 어느정도 익었을 때
뒤집는다. 흰자만 익고 노른자는 익지않은 상태이다.중요한 것은 노른자가 깨지지 않아야한다.
3.Over Medium-계란 2개을 over easy 와 같은 방법으로 하는데 노른자를 반정도 익히는 것이다.
4.Over well-계란 2개를 over easy와 같은 방법으로 하는데 노른자까지 다익은 상태이다.
5.Over Hard-계란 2개를 over easy와 같은 방법으로 하는데 뒤집기 전에 노른자를 깨뜨려 완전히 익은 상태이다.
6.Sunny Side Up-계란 2개를 프라이 팬이나 Grill에 샐러드 오일이나 버터를 바르고 깨어 얹고서 흰자만 익혀
태양이 떠오르는 것 처럼 선명하게 한는것을 말한다.



살아있는 닭을 보면 발끝의 비늘이 노란 것과 발톱이 작은 것일수록 싱싱하고 부드러운 닭이다.
또 가슴뼈를 만져보아 연골 부분이 많은 닭일수록 연하고 맛있다. 이 가슴뼈 부분이 굳어진 것은
늙은 닭이며 고기가 질기다. 닭은 잡는 즉시 먹기도 하지만 하룻밤을 경과한 이튿날 그것도 아침이 가장 고기가
부드럽고 맛이 있다고 한다. 즉 10-12시간 전후를 말하는 것이다. 3일째가 되면 고기가 진득거리고 맛이 없다.
이렇게 선별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보통 가정에서는 갓 잡아 쓰는 것이 좋다.

닭잡기

닭이 죽으면 곧 목줄기의 동맥을 끊어 거꾸로 들고 완전히 피를 뽑은 뒤에 끓는 물에 넣는다.
끓는 물에서 궁그려 건져 털을 뽑고 잔털은 불에 그을 린다. 마른 헝겊으로 거죽을 싹싺 문질러가면서
잔털을 밀고 더러운 것은 닦아낸다. 발톱을 잘라버리고 발목의 비늘은 뜨거운 물에 30초쯤 담갔다가 벗긴다.
너무 오래 담그면 살이 진득거리며 오히려 잘 벗겨지지 않는다.


다음에는 내장을 빼는데 목등줄기의 껍질을 집어 올리듯 하면서 똑바르게 칼 을 넣어 목줄기의 껍질을
벗기고 목을 끊는다. 목 아래에 붙어 있는 위를 터지지 않게 끊어낸 다음 여기서 손을 넣어 늑골에 붙어 있는
허파를 뗀다.


꽁지를 조금 치켜 올리고 손가락을 넣어 내장을 빼낸다. 닭내장은 버리지만 기호에 따라
긴창자와 똥집, 닭다리 등은 잘 씻어 단속하여 소금을 약간 뿌려 구어 먹기도 한다.

닭 손질하기

닭을 잡아서 고기를 다룰 때에는 보통 두 가지 방법이 있다. 1kg 이하 되는 닭은 양쪽 날개쭉지와
양쪽 다리를 잘라 4조각을 내고 1kg 이상인 큰 닭 은 거기에 다시 가슴살을 1조각 더 떠서 5조각을 낸다.


그런 뒤에 어린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더 작게 토막을 내어 쓴다. 닭은 아무렇게나 썰면 모양도 없고 고기맛도
없을 뿐 아니라 잘 잘라지지도 않는다.

-4조각 기르기

목줄기에서 꽁지까지 등뼈에 곧게 칼집을 넣은 뒤 뒤집어서 가슴뼈를 위로 하고
다리 안쪽을 따라가며 칼집을 넣는다. 양쪽 다리를 손으로 꼮 쥐고 힘껏 젖히면 다리가 붙은 관절이
떼어진다. 뒤집어서 다리가 붙은 곳은 칼로 꼭 누르고 양쪽 다리를 힘껏 밑으로 당긴다. 아래까지
다리를 잡아당겨 한쪽 다리가 붙은 관절을 칼로 누르고 다리를 비틀면서 쭉 잡아 당겨 뗀다.


다른 한쪽도 같은 요령으로 한다. 날개 쭉지를 뗄 때는 가슴뼈 위를 목 에서부터 아랫배까지 끊고
어깨뼈를 칼끝으로 누르고 어깨살을 손으로 쥐고 밑에 까지 찢어지도록 잡아당기면 자연히 뼈에서
떨어진다. 다른 한 쪽 도 이렇게 뗀다.

-5조각 가르기

양쪽 다리는 4조각 가를 때와 같이 떼낸다. 닭이 크므로 가슴쪽을 한번 더 가르는 것이다.
어깨 관절에서 가슴뼈 1-2cm 정도 들어간 곳을 가슴뼈와 평행하여 아랫배까지 끊고 어깨살을 밑으로
잡아당겨 날개 쭉지를 뗀다. 남은 가슴살을 아랫배 쪽을 위로 똑바로 세우고 아랫배 쪽부터 칼을 넣어
중앙까지 왔을 때 칼끝을 탁 두들기듯 하면 가슴뼈가 떨어지므로 가슴살을 잡아 당긴다.

가슴살을 손으로 누르고 뼈를 잡아 당기면 발라낼 수 있다. 이렇게 써 놓은 것을 보면 어려운 것 같지만
두 번만 직접해보면 곧 익숙해질 수 있다.

닭의 크기와 조리법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영계(500g 전후), 암닭(1kg 전후), 장닭(1.5kg 전후) 등 3종류로 나눈다.
-삼계탕 병아리가 생후 40-50일 지난 것으로 몸무게가 400-500g 정도인 것으로 한다.
영계를 잘 씻어서 머리를 떼고 내장을 꺼낸다. 이때 배를 많이 가르지 않고 내장을 빼내도록 한다.
뱃속에 삼뿌리, 대추, 마늘, 찹쌀을 넣고 푹 삶는다. 살은 소금 후추에 찍어 먹는다.

-백숙

정월 새끼를 6월에 해먹으면 가장 알맞다고 한다. 즉, 정월에 부화된 병아리를
6개월 쯤 길러 6월 유두 전후에 백숙을 해서 먹으면 약이 된다는 것이다. 6월에는 쇠고기,
돼지고기가 별로 맛이 없을 때이기 때문에 닭을 많이 해먹는다. 백숙은 삼계탕을 만드는
방법과 같으나 잔치상이나 제사상에 올릴 때는 그릇에 앉히기 좋은 모양이 되게 하기 위해
생닭을 모양을 만들어 실로 묶어 삶는다. 이때 뱃속에 고명을 넣지 않고 마늘과 대추, 삼을 엷은
헝겊에 싸서 같이 삶는다. 닭은 상에 놓고 국은 떠 먹기도 하고 죽을 쒀먹기도 한다.

-통닭구이

암닭으로 살이 찌고 어린 것이 좋다. 목을 잘라 버리고 버터를 바르거나
기름과 후추와 소금을 약간 뿌려 오븐에 굽는다. 생일 축하 또는 잔치상에는 목을 떼지 않고
한다. 이 때는 목에 리본을 메어주면 좋다.-닭구이 쇠고기 불고기 하듯이 양념을 만들어 토막 낸
닭고기에 넣고 주물러서 간이 고루 배게 약간 재워두었다가 너무 세지 않은 불에 석쇠를 올려 굽는다.

-닭찜

손님상에 내기가 좋은 요리이다. 연하게 삶아 놓으면 먹기도 좋고 인원이 많을 때는
나누어 먹기가 편리하다. 갖은 양념을 토막 친 닭고기에 넣고 주물러 맛이 배게 한다.
표고는 물에 불려 십자썰기로 4등분하고 당근과 삶은 죽순은 알맞게 보기 좋게 썰어둔다.

꽃썰기를 해도 좋다. 밑이 두꺼운 냄비에 표고 불린 물을 붓고 불에 올려 끓이면 양념에 재웠던
닭을 넣고 처음에는 센불에 끓인다. 4-5분 지나면 약간 불을 줄이고 20분쯤 끓인다. 다시 표고, 당근,
죽순 등을 넣고 30-40분 쯤 국이 거의 줄도록 조린다. 그릇에 고기를 모양있게 담고 달걀지단 썬 것과
은행, 잣 등으로 약간 고명을 놓는다. 고명은 많이 놓으면 보기 싫다.

-닭볶음

갖은 양념을 미리 장만해두고 풋고추, 표고 등도 준비해 둔다. 풋고추은 가로 썰어서
씨를 말끔히 빼고 표고는 물에 불려 둔다. 냄비가 달구어지면 기름을 두르고 고기를 볶다가
간을 맞추어 둔 양념국과 표고를 넣고 푹 끓인다. 고기가 거의 익을 무렵에 풋고추를 넣어
파랗게 익힌다. 볶음은 국물 이 없도록 한다.

-닭조림

닭을 3cm 쯤 길이로 토막쳐 놓는다. 죽순은 깨끗이 다듬어서 얇게 썰어 놓는다.
표고는 은행잎 썰기를 해서 물에 불려 놓는다. 토막친 닭고기를 냄비에 담고 고기가 잠길
만큼 부어 끓인다. 닭고기가 적당히 물렀을때 죽순과 표고를 갖은 양념으로 간을 맞추어 조린다.
거의 다 되었을 때 실고추를 뿌리고 뜸을 드려 그릇에 담은 후 잣가루를 뿌려 내놓는다.

-닭도리탕

닭도리탕이란 음식은 닭볶음, 닭조림, 닭찜을 혼합해 놓은 것 같은 음식이다. 고기를 푹
익히고 싶으면 조림이나 찜처럼 하면 되고 고기 모양이 원형으로 있기를 바라면 볶음처럼 먼저
고기를 기름에 볶아서 하면 된다. 닭을 말끔히 손질해서 머리와 발을 자르고 뼈를 칼 등으로 가볍게 두들겨서
적당한 크기로 토막친다. 당근은 깨끗이 씻어 둔다. 표고나 목이버섯은 물에 불려 씻어서 적당히 뜯어 놓는다.
파는 가늘게 채친다. 마늘과 생강은 곱게 다진다.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먼저 생강을 넣고 볶다가 닭고기를 넣어 고루 볶는다. 진간장과 설탕을 넣고 고기가
잘 무르도록 푹 끓인다. 다른 냄비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먼저 당근을 볶다가 파, 목이마늘, 실고추, 육수를 넣고
간을 맞춰 끓인다. 닭고기가 푹 물렀으면 그 위에 이러한 것을 얹어 살짝 저은 다음 찜그릇에 담아 낸다.
육고기의 조리에는 후추가 반드시 들어가야 소화가 잘된다고 한다. 빠뜨리지 말아야 할 것이다.


###### - 닭고기 요리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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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다리 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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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다리 10개, 다진마늘 1/2큰술, 양파즙 1/2큰술, 맛소금,
후추, 달걀 2개, 밀가루 1/2컵, 빵가루 1컵, 튀김기름, 파슬

[ 조리순서 ]

1. 닭다리는 깨끗이 씻어 깊숙이 칼집을 넣고 맛소금, 양파
즙, 다진마늘, 후추로 양념을 해서 접시에 담고 접시째
찜통에서 20~30분간 찐다.
2. 쪄낸 닭다리에 밀가루, 푼 달걀,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힌다.
3. 기름이 끓기 시작하면 튀김옷 입힌 닭다리를 천천히 속까
지 익히면서 튀긴다.
4. 튀긴 닭다리는 기름을 빼고 접시에 담아 파슬리를 곁들인
다.

[ 키친메모 ]

1. 양배추는 채썰어 냉수에 담갔다가 싱싱하게 되면 건져서
곁들인다. .
2. 닭고기는 기름 온도를 높이지 말고 느긋하게 익혀야 속까
지 잘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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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통닭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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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 1마리, 레몬 1/2개, 소금 1큰술, 후추, 양파 1/2개, 당근
1/4개, 감자 2개, 당근 1개, 완두콩 1컵, 옥수수 1개, 콩기
름, 소금, 버터 2큰술

[ 조리순서 ]

1. 닭은 목뼈를 잘라내고 목살은 실로 꿰맨다.
2. 꿰맨 목살을 등쪽으로 댄뒤 꼬치로 고정시켜 닭의 모양
을 바로잡고 앞날개는 등 밑으로 가게 하고 양쪽 다리는
교차시켜 항문 위쪽에 칼집을 내어 집어 넣는다.
3. 손질한 통닭을 레몬으로 골고루 문질러 닭냄새를 없앤 뒤
물에 씻고 소금과 후추가루를 뿌려준다.
4. 닭에 간이 들면 모양을 바로 잡은 다음, 오븐팬에 얇게
썰은 양파와 당근을 깔고 닭 위에도 얹어서 오븐에 넣는
다.
5. 10분정도 지나면 꺼내어 야채는 팬 바닥에 그대로 둔 채
닭에 버터를 골고루 바른 뒤 30분 정도 다시 굽는다. 중
간에 버터을 2~3번 더 발라 준다.
6. 감자와 당근을 밤톨 모양으로 다듬어 삶은 뒤 프라이팬
에서 살짝 볶아내고 완두콩도 볶아 각각 소금, 후춧가루
로 간을 한다.
7. 닭이 구워지면 다리에 얇은 종이를 모양대로 감고, 준비
한 감자와 당근, 완두콩, 옥수수를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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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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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 1마리, 소금, 후춧가루, 콩기름, 표고버섯 4장, 생강
10g, 마늘 1통, 붉은고추 3개, 진간장 1컵, 설탕 1/2컵, 파
슬리, 레몬

[ 조리순서 ]

1. 닭은 깨끗이 손질하여 다리, 날개, 배살, 등살로 큼직하
게 자르고 껍질을 벗겨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 간하고 10
분 정도 재운다.
2. 생강과 마늘은 얇게 저미고 붉은고추는 어슷 썬다.
3. 표고버섯은 물에 불려 기둥을 떼고 2등분한다.
4. 간이 밴 닭은 팬에 기름을 두르고 노릇하게 지진다.
5. 지진 닭에 표고버섯, 생강, 마늘, 붉은고추 썬 것과 물 1
컵, 진간장, 설탕을 넣고 20~30분간 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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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냉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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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고기(안심) 200g, 술 1큰술, 붉은 양배추 150g, 소금, 식
초, 육수 5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진간장1, 작은술, 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상치 5잎

[ 조리순서 ]

1. 닭안심은 술을 뿌려서 끓는 물에 삶아낸 다음 찢는다.
2. 붉은 양배추는 채썰어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약간씩
넣고 데쳐 내어 식힌다.
3. 육수에 분량의 재료를 고루 섞어 마늘소스를 만든다.
4. 데쳐 놓은 붉은 양배추를 마늘소스로 버무린다.
5. 접시에 상치를 깔고 4)의 양배추와 닭살을 보기좋게 담고
그위에 마늘 소스를 끼얹어 섞어 먹는다.

[ 키친메모 ]

1. 닭고기는 맛이 담백하여 야채와 곁들여 먹으면 맛이 산뜻
하여 입맛이 없을때 식욕을 돋구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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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잣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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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 150g, 술 1작은술, 잣 1컵, 쌀 1/2컵, 소금

[ 조리순서 ]

1. 닭은 씻어 남비에 넣고 물 2와1/2컵과 술을 부어 푹 곤
다.
2. 고기는 건져 살만 찢어 놓고 국물 위에 뜬 기름은 걷어내
거나 거즈에 밭여 깨끗한 국물을 만든다.
3. 쌀은 5~8시간 물에 불려 믹서나 분마기에 물 1/3컵을 넣
어 부드럽게 갈고, 잣도 고깔을 떼고 깨끗이 닦아 물 1/2
컵 정도를 넣어 아주 곱게 갈아 놓는다.
4. 남비에 찢어 놓은 닭살을 넣고 닭국물을 부은 후 3)을 섞
어 죽을 끓여서 소금으로 간을 한다.

[ 키친메모 ]

1. 죽을 흔히 환자식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아침의 영양죽은
밥맛이 나지 않을 때 입맙을 돋구며 가벼운 아침식사를
원하는 사람에게 훌륭한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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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날개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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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날개 15개, 진간장 2큰술, 후추, 녹말가루 1과1/2큰술, 튀
김기름, 당근 30g, 표고버섯 5장, 붉은고추(말린것) 3개, 피
망 1개, 죽순 20g, 양파 1/3개, 콩기름, 다진마늘 1작은술,
육수 1컵, 녹말가루 1큰술, 소금, 참기름

[ 조리순서 ]

1. 닭날개는 털을 뽑고 깨끗이 씻는다.
2. 손질한 날개는 관전을 잘라 2등분하여 몸체 관절 부분을
돌려가며 칼집을 내어 아래로 훑어 튜립처럼 만든다.
진간장, 후춧가루로 간을 하고 녹말가루를 묻힌다.
3. 당근은 반달 모양으로 얇게 썰고 양파도 큼직하게 썬다.
4. 표고버섯은 물에 충분히 불렸다가 기둥을 떼고 4등분 한
다.
5. 피망은 반으로 갈라 씨를 털어내고 씻어 큼직하게 썰고,
붉은고추는 썰어서 씨를 뺀다. 죽순은 모양을 살려 썰어
놓는다.
6. 끓는 콩기름에 녹말가루를 묻힌 닭날개를 넣고 튀긴다.
7. 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붉은고추를 볶다가 마늘, 버섯,
죽순, 당근, 양파, 피망의 순서로 넣어 볶으면서 육수를
붓고 간을 맞춘다.
8. 7)이 끓을때 분량의 녹말가루와 물 1큰술을 섞어 부어 걸
쭉해지면 튀긴 닭날개를 넣고 참기름을 쳐서 접시에 담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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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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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 1/2마리, 술 1큰술, 진간장 1큰술, 양파즙 1/2큰술, 마늘
즙1/2큰술, 후춧가루, 양파 1/2개, 굵은파 1뿌리, 당근1/3
개, 콩기름 3큰술, 맛소금

[ 조리순서 ]

1. 닭은 모든 뼈를 추려내고 조리용 망치로 두드려 연하고,
오그라들지 않게 한다.
2. 손질한 고기에 술, 양파즙, 마늘즙, 진간장, 후춧가루로
양념하여 30분간 재운다. 3. 양파는 통째로 둥글게 썬다.
4. 굵은파는 다듬어 씻어서 5cm길이로 잘라 2~3등분한다.
5. 당근도 굵은 파와 같은 길이로 썬다.
6. 팬을 달구어 기름을 두르고 뜨거워지면 닭을 놓아 앞뒤
가 노릇하게 구우면서 썰어 놓은 양파, 당근, 파를 함께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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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 양념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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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 600g, 다진파 3큰술, 다진마늘 1과1/2큰술, 생강즙 1작은
술, 진간장 5큰술, 설탕 1과1/2큰술, 후춧가루 1/2큰수, 참
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붉은고추.풋고추 각 1개

[ 조리순서 ]

1. 닭은 중닭으로 골라 손질하여 토막을 쳐 잔칼질을 한다.
2. 분량의 양념을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반 정도만 닭
에 뿌려서 간이 배도록 재어 놓는다.
3. 석쇠에 굽거나 팬에 기름을 두르고 지져내는데, 중간에
남은 양념장을 바르면서 지진다.
4. 풋고추와 붉은고추는 잘게 썰어 고기위에 뿌린다.
[ 키친메모 ]

1. 닭고기는 잘게 썰어 빨리 익게 한다. 너무 강하지 않는
불에서 타지 않도록 주의하며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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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고기 스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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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고기 150g, 양배추 100g, 양파 1과1/2개, 피망 1개, 샐러
리 1대, 당근 1개, 버터 2큰술, 밀가루 2큰술, 토마토케첩 2
큰술, 소금, 후춧가루

[ 조리순서 ]

1. 닭고기는 깨끗이 씻어서 큼직하게 썬다.
2. 양배추는 씻어서 큼직하게 썰거나 손으로 찢는다.
3. 당근은 껍질을 벗겨서 큼직하게 썰고 샐러리는 심을 빼어
큼직하게 썰어 놓는다. 4. 피망은 반으로 갈라서 씨를 털어내고 크게 썬다.
5. 두터운 남비에 버터를 녹이고 분량의 밀가루를 섞어 옅은
갈색이 되도록 볶는다. 6. 5)에 썰어 놓은 고기와 야채를 함께 넣어 볶다가 물 4컵
을 붓고 끓인다. 7. 어느 정도 끓으면 불을 줄여 고기와 야채가 푹 고아지도
록 은근히 끓인 후에 토마토케첩, 소금, 후추로 간을 한 다.

[ 키친메모 ]

1. 스튜의 향신료로는 로리에, 후추, 타임, 클러브, 샐러리,
파슬리 등 이 사용되며 분량은 향기의 강약으로 조절하여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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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영계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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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영계 4마리, 찹쌀 1컵, 마늘 1통, 마른대추 20개, 밤 15개,
인삼 2뿌리, 소금, 후춧가루

[ 조리순서 ]

1. 닭은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잔털을 말끔하게 뽑는다. 배
를 갈라 내장을 빼내고 목과 발을 자른 다음 깨끗이 씻는
다. 2. 찹쌀은 깨끗이 씻어 물에 30분정도 불려서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뺀다. 3. 마늘은 껍질을 벗겨 통째로 다듬고 마른 인삼은 망치로
쳐서 굵직하게 부숴놓는다. 4. 손질한 닭의 뱃속에 불린 찹쌀과 마늘을 넣고 무명실로
꿰맨다. 5. 큰 솥에 닭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닭을 넣어 푹 끓인
다. 6. 닭국물에 대추, 밤, 인삼을 넣어 물렁해질 때까지 고아서
고기는 소금을 찍어 먹고 국물은 간 맞추어 마신다.

[ 키친메모 ]

1. 인삼을 넣을 경우에는 닭의 뼈가 슬슬 빠질 때까지 고아
서 뼈를 빼고 인삼과 찹쌀을 넣어서 다시 푹 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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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고기 완두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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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고기 200g, 완두 1/2컵, 맛소금, 후춧가루, 밀가루 3큰술,
녹말가루 3큰술, 달걀 1과1/2개, 튀김기름, 상치 2잎

[ 조리순서 ]

1. 닭고기는 살로만 준비하여 채썬다. 2. 완두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3. 넓은 그릇에 썬 닭고기와 완두를 섞어 담고 맛소금, 후춧
가루로 간을 하여 밀가루와 녹말가루를 섞는다.
4. 달걀을 풀어 3)에 붓고, 겨우 엉길 정도의 반죽을 한다.
5. 끓는 기름에 반죽을 반 술 정도씩 떠넣고 서서히 튀겨낸
다. 6. 상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뺀 다음 그릇
에 깔고 튀김을 담는다.

[ 키친메모 ]

1. 닭고기는 살이 분홍색을 띄면 신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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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 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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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 300g, 진간장 1/2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녹
말가루, 튀김기름, 진간장 1큰술, 고추장 1큰술, 설탕 1큰
술, 술1/2, 큰술, 굵은파 1뿌리

[ 조리순서 ]

1. 닭은 깨끗이 손질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친 후 물기
를 뺀다.
2. 손질한 닭고기에 진간장, 다진마늘, 후추로 양념하고 녹
말가루를 묻혀 놓는다.
3. 녹말가루가 배면 끓는 콩기름에 노릇하게 튀겨낸다.
4. 남비에 진간장, 고추장, 술, 설탕, 물 2큰술을 섞어 끓을
때 튀긴 닭을 넣고 윤기나게 바짝 조린다.
5. 닭강정을 접시에 담고 굵은 파를 어슷썰어 곁들인다.

[ 키친메모 ]

1. 붉은 통고추와 저민 생강을 넣고 조려도 감칠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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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날개 조림
올린이 : wedlife1(미래정보) 읽음 : 20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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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날개 10개, 콩기름, 진간장 3큰술, 물엿 2큰술, 생강 10g,
당근.오이 1/4개씩, 양배추 2잎

[ 조리순서 ]

1. 닭날개를 깨끗이 손질하여 관절 부분을 갈라 2등분하여
몸체에 붙어 있던 부분만 쓴다. 2. 관절 부위에 돌려가며 칼집을 내고 껍질을 벗겨 내듯이
쭉 밀어 한데 뭉쳐 놓고 작은 뼈를 뽑아낸다. 3. 생강은 껍질을 벗겨 강판에 갈아 즙을 만든다.
4. 남비에 콩기름을 두르고 진간장, 물엿, 생강즙, 물 1/2컵 을 넣고 끓인다.
5. 4)가 끓기 시작하면 닭날개를 넣어 윤기나게 조린다.
6. 당근, 오이, 양배추를 채썰어 접시에 담고 조린 날개를
모양있게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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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고기 밤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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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다리 10개, 밤 20개, 당근 1/3개, 피망 1개, 콩기름 2큰
술, 육수, 진간장 3큰술, 술 1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작
은술, 다진 마늘 1/2큰술, 다진파 1큰술, 후추

[ 조리순서 ]

1. 닭다리를 깨끗이 씻어 앞뒤로 깊숙이 칼집을 넣는다.
2. 밤은 껍질을 벗겨 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속껍질을 벗
긴다. 3. 당근은 밤톨 모양으로 깎아 놓고, 피망은 반 갈라서 씨를
털고 큼직하게 썬다. 4. 넓은 그릇에 진간장, 술, 마늘, 파, 후추, 설탕, 참기름
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5. 칼집 넣은 닭다리를 양념장에 넣고 버무린다.
6. 남비에 콩기름을 두르고 뜨거워지면 간이 밴 닭다리를
넣고 굽다가 밤, 당근을 넣고 육수를 부어 끓인다.
7. 끓으면 불을 약하게 하고 닭이 푹 무르도록 은근히 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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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 치즈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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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 600g, 양파 1/2개, 후추, 마늘 3쪽, 맛소금, 빵가루 1/2
컵, 파슬리 가루, 치즈가루 2큰술

[ 조리순서 ]

1. 닭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친
다. 2. 양파는 강판에 갈아 즙을 내고 마늘은 다진다.
3. 손질한 닭에 양파즙, 후추, 다진마늘을 뿌려 20분간 재워
둔다. 4. 미리 데워 놓은 오븐에 은박지를 깔고 기름을 발라 닭을
넣어 굽는다. 5. 18분 정도 굽다가 빵가루와 치즈가루를 뿌려 3분 정도 다
시 굽는다. 6. 꺼내기 직전에 파슬리 가루를 뿌린다.

[ 키친메모 ]

1. 삶은달걀, 토마토, 오렌지 주스를 곁들이면 더욱 산뜻한
맛을 낸다.
2. 닭고기에도 특유의 냄새가 있으므로 되도록 찬물로 씻고
레몬을 문지른 다음 요리하면 역겨운 냄새는 가시고 닭고
기 맛이 제대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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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안심 소금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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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안심 200g, 소금 1작은술, 술 1/2큰술, 흰 후추, 콩기름 1
큰술, 오이 1개

[ 조리순서 ]

1. 닭안심만을 살 수도 있으므로 안심만을 구입하여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앤 다음 분량의 소금, 술, 흰 후춧가루로
양념하여 20분 정도 재워둔다. 2. 오이는 소금에 비벼 어슷썰기로 썬다. 3. 콩기름을 프라이팬에 두르고 뜨거워지면 간이 밴 안심을
놓아 노릇하게 굽는다. 4. 접시에 안심구이와 오이를 곁들여 담는다.

[ 키친메모 ]

1. 닭의 눈이 흐리거나 항문이 빠져 있는 것은 병들고 맛이
없는 것이다.
가슴뼈를 만져서 연골이 많은 것일수록 살코기가 연하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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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 모래집 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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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모래집 200g, 양파 1/3개, 파잎 3장, 소금, 알 양배추 10
개 당근 20g, 양파 1/2개, 콩기름 큰술, 진간장 3큰술, 다
진마늘 1/2큰술, 후추, 참기름

[ 조리순서 ]

1. 모래집은 신선한 것을 선택하여 중심을 갈라 속껍질을 벗
겨내고 깨끗이 씻어 가로 세로로 칼집을 넣는다. 2. 소금을 넣은 끓는 물에 파잎, 양파와 함께 삶아 먹기 좋
은 크기로 썬다. 3. 알 양배추는 씻어서 소금을 약간 넣은, 끓는 물에 삶아 건져 놓는다.
4. 당근은 얇게 썰고 양파도 큼직하게 썰어 준비한다. 5. 콩기름을 팬에 두르고 다진마늘을 볶다가 당근, 양파, 알
양배추, 닭모래집의 순서로 넣어가며 볶는다. 진간장, 후 추, 참기름으로 간을 맞추어 그릇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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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짜바기(중국식 닭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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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영계 1마리, 소금 1큰술, 산초가루 1작은술, 후추 1/4작은
술, 술1큰술, 콩기름 1과1/2컵, 토마토 1/2개, 완두 1/2컵,
소금

[ 조리순서 ]

1. 영계는 털을 완전히 뽑고 머리와 발을 뗀 다음 내장을
빼고 깨끗이 손질한다. 2. 배쪽으로 칼을 넣어 넙적하게 펴놓고 두드려서 부드럽게
한다. 3. 영계 안쪽으로 산초와 후추가루, 소금, 술을 뿌려 간이 배게 한다.
4. 콩기름을 팬에 두르고 달아 오르기 시작하면 닭껍질쪽부 터 노릇하게 익힌다.
5. 앞뒤를 고루 익힌 후 8조각으로 썬다. 6. 완두는 소금을 약간 넣고 삶거나, 통조림일 경우에는 물
에 살짝 헹궈서 접시 바닥에 깔고 닭을 담는다. 토마토도 예쁘게 썰어 곁들인다.

[ 키친메모 ]

1. 익지 않은 닭을 기름에 지져내는 요리이므로 무게가 적
게 나가는 영계를 선택하는 것이 연하고 맛이 좋다.
2. 닭을 미리 8등분하여 조리해도 좋다.
3. 짜바기란 닭을 8쪽으로 나누어 튀긴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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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치킨 꼬끄오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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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 400g, 양파 1/2개, 당근 1/2개, 피망 1개, 마늘 1쪽, 버
터 1큰술, 소금 1/2작은술, 월계수잎 1장, 후추, 포도주 1컵

[ 조리순서 ]

1. 닭은 적당한 크기로 토막을 내어 깨끗이 씻고 거즈로 물
기를 닦는다. 2. 양파, 당근, 피망은 4cm 길이로 굵게 채썰고 마늘은 다진
다. 3. 두터운 냄비에 버터를 녹이고 다진 마늘과 닭을 넣어 볶
다가 고기가 노릇하게 익으면 채썬 야채를 넣고 함께 볶 는다.
4. 야채가 살짝 익으면 포도주, 월계수잎, 소금, 물 약간을
넣고 은근히 조린다. 5. 그릇에 닭고기를 담고 따뜻한 밥을 곁들인다.

[ 키친메모 ]

1. 4개월 정도의 영계가 고기에 기름기가 많아 연하고 맛도
좋다.
2. 다른 고기에 비해 맛이 쉽게 변하므로 즉시 조리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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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치킨 꼬끄오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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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 400g, 양파 1/2개, 당근 1/2개, 피망 1개, 마늘 1쪽, 버
터 1큰술, 소금 1/2작은술, 월계수잎 1장, 후추, 포도주 1컵

[ 조리순서 ]

1. 닭은 적당한 크기로 토막을 내어 깨끗이 씻고 거즈로 물
기를 닦는다. 2. 양파, 당근, 피망은 4cm 길이로 굵게 채썰고 마늘은 다진
다. 3. 두터운 냄비에 버터를 녹이고 다진 마늘과 닭을 넣어 볶
다가 고기가 노릇하게 익으면 채썬 야채를 넣고 함께 볶
는다. 4. 야채가 살짝 익으면 포도주, 월계수잎, 소금, 물 약간을
넣고 은근히 조린다. 5. 그릇에 닭고기를 담고 따뜻한 밥을 곁들인다.

[ 키친메모 ]

1. 4개월 정도의 영계가 고기에 기름기가 많아 연하고 맛도
좋다.
2. 다른 고기에 비해 맛이 쉽게 변하므로 즉시 조리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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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고기 완두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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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고기(안심) 200g, 술 1/2큰술, 맛소금, 흰 후추, 녹말가루
2큰술, 완두 1/2컵, 콩기름, 참기름

[ 조리순서 ]

1. 삶은 닭고기는 가늘게 찢어 술, 맛소금, 흰 후춧가루로
간을 하여 녹말가루를 섞는다. 2. 끓는 물에 간을 한 닭고기를 잠깐 담갔다가 건져 낸다.
3. 완두는 끓는 물에 넣고 살짝 데친다. 통조림일 경우에는 그대로 사용 한다.
4. 기름을 두른 팬이 뜨거워 지면 닭고기를 넣어 볶다가 삶 은 완두를 넣고 간을 한 다음 참기름을 친다.

[ 키친메모 ]

1. 한번 볶았던 음식을 데우기 위해 다시 볶을 때 그대로 볶
으면 타서 눌어붙기 쉽다. 이럴때는 더운 물을 프라이팬
가장자리에 조금씩 치면서 볶으면 타지않고 새로 만든 음
식처럼 된다.
2. 고기와 야채를 볶을 때는 반드시 고기를 먼저 볶고 야채
중에서도 쉽게 익지 않을 것부터 넣고 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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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 오이튀김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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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 1/2마리, 소금 1작은술, 후춧가루 1/4작은술, 녹말가루,
튀김기름, 오이 1/2개, 붉은고추 1개, 소금, 진간장 4큰술,
설탕 1큰술, 술 1큰술

[ 조리순서 ]

1. 닭은 깨끗이 손질하고 내장과 기름을 떼어낸 후 소금으로
비벼씻는다. 한입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로 고루 무친다.
2. 오이는 동글 납작하게 썰어 소금에 살짝 절여 물기를 꼭
짜고 , 붉은고추는 큼직하게 어슷썬다.
3. 간이 밴 닭에 녹말가루를 골고루 묻혀 기름에 튀긴다.
4. 팬에 진간장, 설탕, 술을 넣어 끓인 뒤 튀긴 닭과 오이,
붉은고추를 넣어 윤기나게 조린다.

[ 키친메모 ]

1. 손질한 닭과 내장을 무칠 때 고추장을 이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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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고기 땅콩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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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고기 200g, 소금 1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술 1/2작은
술, 후추, 달걀 1개, 녹말가루 5큰술, 소금, 튀김기름, 붉은
고추 2개, 완두 3큰술, 땅콩 1/2컵, 육수 1/2컵, 물 4큰술,
콩기름, 소금

[ 조리순서 ]

1. 닭고기는 한입 크기로 썰어 술, 소금, 다진마늘, 후추가
루로 간을 하여 재운다. 2. 그릇에 달걀 흰자와 물 2큰술, 소금을 약간 넣어 젓다가
녹말가루를 섞어 반죽한다. 3. 간이 밴 닭고기에 2)를 묻혀 끓는 기름에 튀겨낸다.
4. 붉은 고추는 반으로 갈라서 씨를 빼고 사방 1.5cm로 반듯 하게 썬다.
5. 완두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건진다. 통조림일 경우에는
물에 헹구기만 한다. 땅콩은 껍질을 벗겨 놓는다.
6. 기름을 두른 팬에 준비한 닭고기, 붉은고추, 완두, 땅콩
을 넣고 볶으면서 소금으로 간하고 육수 1/2컵을 붓는다.
끓으면 녹말가루를 물에 풀어 얹어서 걸쭉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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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 날개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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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날개 20개, 강남콩 1/2컵, 백포도주 2큰술, 다진마늘 1/2
컵, 맛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흰 후춧가루, 녹말가
루 2큰술, 숙주나물 100g, 상치 5잎

[ 조리순서 ]

1. 날개는 깨끗이 씻어서 건져 놓는다. 2. 상치는 꽃 상치로 선택해서 깨끗이 흔들어 씻어 물기를
뺀다. 3. 숙주나물은 잘 다듬어서 비린내가 나지 않게 뚜껑을 덮고
삶는다. 물에 약간의 소금을 넣고 삶는다. 4. 삶아낸 숙주나물은 맛소금과 참기름으로 무친다.
5. 강남콩은 씻어 약간의 소금을 넣고 삶아 건진다. 6. 넓은 그릇에 닭날개와 강남콩을 담고 맛소금, 마늘, 포
도주, 참기름, 흰 후춧가루에 재워둔다. 7. 간이 배면 녹말가루를 묻혀 그릇에 담고 강남콩을 위에
부려서 그릇째 찜통에 넣어 30분 가량 찐다. 8. 접시에 상치를 깔고 무쳐 놓은 숙주나물을 놓고 그 위에
찜을 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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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 꼬치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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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고기 150g, 닭모래집 150g, 닭간 150g, 피망 2개, 굵은파2
뿌리, 콩기름, 맛소금, 후춧가루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꼬

[ 조리순서 ]

1. 닭고기는 살로만 준비하여 2cm 네모로 얇게 저민다.
2. 닭모래집은 중심을 갈라 속껍질을 벗겨내고 깨끗이 씻어
서 닭고기 크기와 비슷하게 썬다. 3. 닭간은 씻어서 적당히 썬다.
4. 굵은파는 다듬어 씻어서 3cm길이로 썰고 피망도 씨를 빼
고 파와 같은 크기로 썬다. 5. 꼬치에 준비한 재료들을 각각 꿰어 접시에 담아둔다.
6. 맛소금, 후춧가루, 참기름을 섞어 조미소금을 만든다.
7. 콩기름을 두른 팬이 달구어지면 꼬치에 꿴 닭, 모래집,
간, 파, 피망을 구워서 조미소금에 찍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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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영계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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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영계 1마리, 표고버섯 5장, 새우젓 3큰술, 다진 파 3큰술,
다진마늘 1큰술, 생강즙 1큰술, 진간장 1큰술, 후춧가루 2작
은술, 깨소금 2작은술, 참기름 2작은술, 붉은고추 3개, 풋고
추 10개

[ 조리순서 ]

1. 영계를 선택하여 머리를 자른 다음 적당히 토막낸다.
2. 표고버섯은 물에 불려 굵게 채썬다.
3. 손질한 닭과 표고버섯에 새우젓, 다진파와 마늘, 생강즙,
진간장,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으로 양념한다.
4. 붉은고추와 풋고추는 씨를 빼고 큼직하게 어슷썬다.
5. 양념한 닭과 표고버섯을 볶다가 닭이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은근한 불에서 끓인다. 6. 국물이 절반쯤 줄어들면 썬 고추를 넣고 국물이 없어질
때 까지 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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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닭 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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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닭 600g, 콩기름 2큰술, 진간장 3큰술, 고추장 2큰술, 다진
파 1과1/2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깨소금 1큰술, 설탕 2작은술, 마늘 1통

[ 조리순서 ]

1. 닭고기는 살부분만 얇게 저며 잔칼질을 한다.
2. 분량의 양념을 한데 혼합하여 양념장을 만들어, 손질한
다. 고기의 앞뒤에 고루 바른 다음 약 20분 정도 재워둔
다. 3. 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뜨거워지면 닭고기를 구워낸다.
4. 마늘을 까서 함께 구어 곁들인다.
[ 키친 메모 ]

1. 석쇠를 뜨겁게 달구어야 고기가 달라붙지 않는다.
석쇠에 구울때는 창호지에 물을 발라 석쇠에 놓고 구우면
고기가 타지 않고 좋다.

한국 후라이드치킨에서 양념치킨까지

닭튀김이 친숙한 먹을거리로 자리잡은 지 어언 30년. 전통 닭요리와는 별개로 일명 ‘치킨’으로 불리며 거대 시장을 형성한
외식아이템이자 창업업종으로 발전해왔다. 치킨은 튀김통닭으로 시작해 후라이드치킨, 양념치킨, 바비큐치킨 등 조리방법 및
소스가 다양화되며 시대에 따라 변화된 유행아이템을 선보인다.
지난해 1인당 닭고기 소비량은 8.0㎏으로 6.6㎏이었던 2004년보다
21% 증가했으며, 93년 이후 처음 쇠고기 소비량을 넘어섰다(2006년 2월 농림부 발표). 닭고기는 저지방, 저칼로리, 저콜레스테롤,
고단백의 3저 1고의 건강식품이라는 인식이 확대되며 그 소비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여기엔 ‘치킨’이라 불리는
닭튀김의 역할이 크게 작용했다.


닭고기의 대중화는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이전엔 주로 삼계탕이나 닭볶음탕 등 보신 개념으로 먹었으나 이 때부터
전기 통닭구이, 장작숯불 통닭구이가 등장했으며, 시장에서는 찜닭과 통닭 등을 즉석에서 조리해 팔기도 했다. 60년대에
고기만을 얻기 위한 ‘육계’가 대규모로 사육되기 시작해 부화한지 30~40일만에 1.3~1.5㎏으로 자라는 육계종이 보급된다.
이로 인해 닭고기의 공급이 늘고 요리방법도 변화하게 되었다(한국계육산업발전사, 2002). ‘치킨’의 주역인 후라이드치킨이 인기를
끈 시기는 70년대 말부터 80년대 초다. 식용유가 대중화되면서 기름에 튀긴 닭인 후라이드치킨이 확산돼 호프치킨 형태의 업소에서
젊은층의 술안주로 각광을 받았고 가정에서는 주문배달 음식으로 손쉽게 이용했다.


당시 77년에는 튀김통닭을 파는 ‘림스치킨’이 생겨나 국내 최초의 프랜차이즈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며, 79년에는
패스트푸드점인 롯데리아가 조각치킨을 판매하기 시작한다. 80년대가 후라이드치킨의 전성기라면 90년대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후라이드치킨에 양념을 입힌 양념치킨의 시대다. 80년대말부터 치킨시장을 주도한 양념치킨은
고추장, 마늘, 양파 등을 원료로 한 소스를 바른 한국형 치킨으로 매콤하고 달콤한 맛을 내세워 선풍적 인기를 끌어
수많은 치킨체인점을 탄생시킨다. 82년 대전에 처음 문을 연 후 전국적으로 점포를 확장한 페리카나가
대표적인 브랜드이며, 이후 멕시칸, 처갓집 등 소형의 치킨점들이 늘어나 치킨은 가까이서 부담 없이 즐기는
호프 안주 또는 배달음식으로 자리를 굳힌다.


84년 미국에서 도입된 KFC는 기존 토종브랜드의 치킨호프와는 다른 패스트푸드의 형태를 선보인다.



90년대 중반에는 또 하나의 해외브랜드로 파파이스가 국내 진출해 ‘부분육’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인식케 한다.
치킨의 안심과 날개부위를 이용한 메뉴를 시판함으로써 기존 비인기 부위의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할 수 있다. 담백한 안심과 미용에 좋은 날개 등 부위별 특징을 부각시켜 닭다리만을 선호하던 한국인들의 기호를
변화시킨 것.

유행주기 단축, 인기 창업종목으로 경쟁 심화

95년에 시장에 진출한 BBQ는 치킨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을 후끈 달궈놓는다. 기존 소형의 치킨호프점과 대형의
패스트푸드점의 장점을 결합해 술을 팔지 않는 소형의 치킨패스트푸드점으로 소자본 창업희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빠른 기간에 전국적으로 거대 점포망을 이뤘다. BBQ의 확산은 양념치킨으로 흘러갔던 치킨유행을 다시
후라이드치킨으로 돌려놓기도 했다. 그 사이 케니로저스 로스터스치킨의 장작구이 치킨을 비롯 바비큐치킨이
소개되었지만 긴 수명을 누리지 못했다.


90년대 후반 들어서는 치킨메뉴 개발이 다양화돼 기발한 아이디어와 편리성, 맛이 결합된 갖가지 상품을 만날 수 있었다.
대표적인 예가 팝콘크기의 닭튀김인 팝콘치킨과 야채를 또띠야로 싼 랩요리로 젊은이들이 손쉽게 들고 다니며 먹을
수 있도록 개발돼 테이크아웃 음식의 붐에 큰 역할을 했다. 뼈 없이 닭살로만 튀겨낸 살로만치킨도 소형 배달전문점이라는
특성이 맞아떨어져 IMF이후 소자본 창업자들의 창업업종으로 선호됨으로써 급격히 점포가 확산되기도 했다.


2000년 이후 히트한 치킨이라면 간장소스치킨을 들 수 있다. 경북지역에서 오랜 명성을 쌓은 교촌치킨이 2002년
수도권으로 진출하면서 간장과 마늘로 만든 소스를 바른 치킨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치킨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한국적 입맛에 잘 맞으면서 손에 끈적거리는 양념이 묻지 않는 것이 장점이었다.

사회전반에 불기 시작한 건강 중시 바람은 치킨시장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DHA치킨, 비타민치킨, 라이스치킨 등 기능성 치킨이 등장했으며, 최근에는 닭 튀기는 기름을 쇼트닝이 아닌 순식물성
기름으로 교체하는 등 웰빙 흐름에 발맞춰가는 양상이다. 지난해 BBQ가 닭튀김 기름을 올리브유로 바꾸고 대대적인
홍보를 벌이자 올리브유의 소비까지 덩달아 늘어났다. 치킨이 백색육의 건강음식으로 널리 홍보되고 업체들의 다양한
메뉴개발이 잇따라 국내 치킨시장은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새 이슈가 된 ‘조류인플루엔자’는
비교적 경기를 타지 않는 치킨외식업계에 악재로 작용, 닭고기의 가격 상승과 소비자들의 회피로 업계에 타격을 주기도 했다.


현재 치킨외식업계는 배달치킨과 패스트푸드형 치킨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된 가운데 최근 패밀리레스토랑 분위기에서 새롭고
다양한 치킨요리를 맛볼 수 있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치킨점들이 생겨나 그 성장에 주목케 한다. 치킨점은 여전히
예비창업자들에게 첫손 꼽히는 희망업종. 초기 자본이 적게 드는데다 치킨은 어린아이에서 노인까지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며, 프랜차이즈 치킨업체들이 초보자들도 손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조리법 및 전반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치킨은 지난 30년간 전기구이, 후라이드치킨, 양념치킨, 외국산 치킨, 간장소스치킨 등 다양한 맛의 유행을 만들어왔다.


프랜차이즈의 급속한 확산과 함께 이러한 유행주기는 점차 짧아져 요즘은 매년 새로운 유행아이템이 속출하는 등
경쟁은 심화되고 있다. 하지만 올해도 또 내년에도, 그 이후에도 치킨점은 보다 고급화되고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로 변화를 거듭하며 소비자들의 곁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건강에 대한 관심 고조, 가족단위 외식문화의 확산,
배달서비스의 증가 등 생활유형의 변화는 국내 닭고기 소비량이 선진국 수준을 따라가는데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글|한혜정 자유기고가


신비한 유황오리의 비밀

"유황오리의 신비" 천하의 으뜸가는 보양제 및 해독제


차 례


제 1 장 유황(硫黃)의 성분은 무엇인가?제 2 장 유황이 민간요법으로 전래되어 온 과정

제 3 장 다른 동물과는 다른 오리의 특성제 4 장 유황을 오리에 먹여 법제한다.

제 5 장 유황오리의 효과제 6 장 유황을 오리에게 먹이는 방법

제 7 장 공해에 찌든 현대인들은 유황오리를 먹어야 된다.

제 8 장 유황오리는 최고의 해독제 이다.제 9 장 유황오리는 최고의 정력제 이다.

제 9 장 유황오리는 체질에 관계없이 누구나 복용이 가능하다.

제 10 장 유황오리를 천하에 소개한 인산 김일훈 선생 누구인가?

제 11 장 인산 김일훈 선생의 유황오리 극찬

제 12 장 유황오리 10문 10답


제 1장 유황(硫黃)의 성분은 무엇인가?

황(黃) (sulfur)은 주기율표 제 6B족에 속하는 산소족 원소이며, 원소기호는 S이고 원자번호는16이며,
원자량은 32.06이다. 녹는점은 112.8℃(α)이며 끓는점은 444.7℃이고 비중은 2.07(α)이다. 오래 전부터
그 존재가 알려져 온 황은 고대에는 황을 태워 그 연기에 쐬어서 소독하는 방법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그 후 의약 또는 화약으로 널리 이용되어 왔다. 영어의 sulfur 또는 sulphur는 산스크리트의 ‘불의 근원’을
뜻하는 Sulvere로부터 유래된 라틴어 Sulphurium이 그 어원이다. 지구상에는 자연황으로서 유리상태로
산출되지만 화합물로서도 광범위하게 다량 존재한다. 자연황은 화산지방에 많고 미국 ·일본 ·이탈리아 등이
주요 산지이다. 화합물로서는 황철석 ·황동석 ·방연석(方鉛石) ·섬아연석 ·진사(辰砂) 등의 황화물, 석고 ·
중정석(重晶石) 등의 황산염으로 존재하며 그 외에 화산가스 ·온천 ·광천 등에도 황화수소 · 아황산가스(이산화황) ·
황산 등의 형태로 존재한다. 또한 생물계에서도 중요한 원소이며, 단백질 속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S)은 피부조직,손톱,머리털 등에 들어있을 뿐 아니라 동물들의 물질대사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한다.
황(S)은 노란색의 결정체로 냄새가 없다.


제 2 장 유황이 민간요법으로 전래되어 온 과정

유황은 천연적인 불로 이루어진 광석으로서 특성이 덥고 맛은 담담하고 조금 짜다. 광석은 광석인데
불 곁에 가면 불이 붙는 유일한 광석으로 그만큼 불의 기운이 강하다 하겠다. 유황을 법제(法制)하여
먹으면 장생술을 얻을 수 있다고 전래되어 오지만 법제자체가 너무 어렵다. 하지만 오리가 생체에너지로서
유황의 그 신비한 힘을 몸으로 받아들여 법제화하여 마치 살아있는 금단(金丹)이되는 것이다.
유황은 불(火)덩어리로 커다란 양기(陽氣)를 지니고 있다. 법제된 유황은 최고의 보양제로 양기부족을
다스리고 각종 궤양, 염증, 냉증, 부인병 등에 두루 쓰여 왔다. 예로부터 여러 병 처방제로 유황을 사용하였다.
옛날 사람들은 먹으면 즉사(卽死)하는 독성이 강한 약초나 수은, 유황 등을 지혜롭게 명약으로 써 왔다.

가령 궁중에서 사약(死藥)으로 자주 쓰였던 부자(附子)나 초오(草烏)는 그 열독을 거르기 위해 검은콩이나
감초로 법제했다. 유황도 그 속의 독을 다스려 약으로 이용해 왔다. 그 방법으로 유황을 생강즙이 섞인 황토물에
담가 열 다섯번을 끓이거나, 무와 함께 넣고 아홉 번 푹 삶아 법제했다. 이 법제된 유황은 양기 부족, 십이지장
궤양과 염증, 방광염, 냉증, 변비, 두통 등 민간요법에서 치료제로 쓰여왔다. 또한 무좀, 옴, 종창 등에는
법제하지않은 유황가루를 돼지기름이나 송진 등에 개어서 바르거나 태워서 연기를 쐬기도 했다.
또한 농약으로 오염된 논밭의 흙을 회복시키기 위해 유황을 뿌리기도 했다. 또한 한곳에 4∼5회 인삼을 재배하고
나면 땅의 지력이 떨어진다. 땅의 지력을 회복시키고 병충해 방지를 위해 황토와 같은 효력을 가진 유황을
뿌리기도 했다. 이렇게 다양하게 쓰인 독이 있는 유황은 사람이 직접 먹지 못하고 한 단계 걸친 법제를 통하여
간접적으로 섭취해 왔던 것이다.

제 3 장 다른 동물과는 다른 오리의 특성

다른 육류는 대부분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카리성이다. 오리기름은 인체에 소화가
잘되는 수용성이다. 또한 불포화 지방으로 우리인체에 필요한 지방산인 리놀산과 리놀레인산을 함유하여 콜레스테롤
형성을 억제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기 때문에 동맥경화나 고혈압에 좋으며 불포화 지방산(45%)이 쇠고기나 돼지고기,
닭고기보다 월등히 높고 필수아미노산과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다. 단백질은 쌀밥의 6배 대두의 1.4배이며 비타민은
닭고기의 3.5배나 된다. 히 비타민C, 비타민B1, 비타민B2 등의 함량이 높아 지구력을 향상시키고 집중력저하를 막는
한편 만성피로를 몰아내는 효과가 있다. 또한 칼슘, 인, 철, 칼륨 등도 많이 들어있어 중요한 광물질 공급원이기도 하다.


오리의 정의

오리는 동물분류학상으로 기러기목 오리과에 속하며 야생오리를 가축화한 동물을 지칭한다. 문헌에 의하면
신라시대나 고려시대에도 오리를 길렀거나 임금에게 진상했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오래 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오리가 사육되어 왔음을 알 수 있다. 또 이집트에서는 기원전 2500~3500년경의 조각과 그림에
오리 잡는 장면이 나와 있다. 오늘날 유럽지역에서의 오리 사육법은 동양에서부터 전파되어 가축으로
사육되는 것으로 알려진다.

"본초강목"등 옛 의학서에서는 오리고기가 순환기계통의 환자식이용, 허약체질등에 효능이 있으며 각종
해독작용과 혈액순환을 도운다고 기록되어 전해진다. 현재에 이르러 오리는 순환기계통의 환자식이용 이외에도
비만증, 허약체질, 병후회복, 정력증강, 에 효능이있고 특히 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한방의학과 민간요법 으로
여러가지 병증의 치료와 예방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또한 인산(仁山) 김일훈(1909~1992)선생이 암과 난치병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한 신약 (神藥)이라는 책을 출판하면서 오리의 처방법을 자세히 소개한 바 있는데,
그 임상사례가 탁월하게 나타나자 오리에 대한 약성이 많은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오리고기는 다른 대부분의 식품과는
달리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화된 우리 몸을 중성인 약알칼리체질로 바꿔 건강하고 활기있는 체질로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식품이며, 오리가 극독약을 먹어도 죽지않는 이유는 오리의 뇌하수속에 강한 해독물질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연구결과에 의해 밝혀지고 있다.


오리 상식

큰강에는 겨울이 오면 수천마리의 오리가 찾아온다. 시베리아의 혹한을 피하여 날아오는 것이지만
추위가 심해지면 이곳의 강변 오리들이 얼음 위에 삼삼오오 떼를 지어 몰려와 쉬고 있는 광경을 볼 수 있다.
그 광경을 보면 사람들은 이런 의문을 가질 수 있다.'물새들은 신도 신지 않고, 더구나 발 주위에 방한용 털도
없는데 어째서 동상에 걸리지 않는 것일까?' 그 이유를 알아보니 물오리들은 실로 교묘한 장치를 갖추고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이 물새들은 하나의 몸에 두가지 체온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전체적인 체온은 보통 40도씨~41도씨
이지만 눈이나 얼음에 직접 닿는 부위,즉 발부분의 체온은 그것보다 훨씬 낮다. 이 부위는 항상 외부 온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물오리들이 몸속에는 정교한 열조정기가 구비되어 있는데 그것은 다리와 몸통을 잇는 관절 부근에 있는
'원더네트'라고 불리는 기관이다. 여기에서 아주 교묘한 열교환이 이루어지는데 혈액이 '원더네트'속을 지나 갈 때
발끝 쪽에서 되돌아오는 혈액은 가까운데 짜여져 있는 동맥의 따뜻한 혈액으로 데워져서 체내로 들어가고,거꾸로
따뜻한 동맥의 혈액은 열을 빼앗기면서 발쪽으로 흘러가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이 물오리들은 혹한의 계절에도
동상에 걸리는 걱정없이 높은 체온을 유지하면서 충분히 활동할 수 있는 것이다. 강에서 유유히 노니는 오리들은
얼핏 보기에는 아무런 변화도 없는 생활을 하고 있지만,그들의 생활을 통해서 우리는 자연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오리의 특징


뚜렷한 구분이 쉽지는 않더라도, 오리가 고니나 기러기와 다른 점은 우선 몸집이 보다 작고 목과 다리의 길이도
짧다는 것이다. 대부분 종류가 암수간에 서로 다른 색깔과 모습으로 구분되며, 어린 새는 암컷과 비슷한 색을
띠는 것도 진정한 오리의 특징이다. 생활형으로 보면, 크게 수면성 오리와 잠수성 오리로 나뉘어 질 수도 있다.
이밖에 체형과 땅 위에서 먹이를 먹는 모습이 기러기 무리와 다소 비슷한 황오리, 혹부리오리, 그리고 우리 나라
주변으로부터 이미 멸종한 것으로 믿어지는 원앙사촌도 하나의 다른 오리 무리로, 또 바다에서 겨울 나기를 즐기는
흰줄박이오리, 바다꿩, 검둥오리 및 검둥오리사촌을 또 다른 오리무리로 구분할 수가 있다. 먹이의 유형별로
보자면, 대부분 오리들이 잡식성이지만, 동물성 먹이를 고집하는 종을 따로 구분할 수도 있다. 특히,
동물성 먹이 가운데 물고기를 잡는데 능숙한 잠수성 오리로 비오리 무리를 따로 구분하는 일도 가능하다.
비오리 무리는 부리의 모습부터 다른 오리와는 달리 폭이 좁고 가늘며 톱니모양의 가장자리를 가진 것으로 구별될 수 있다.

이렇게 서로 다른 생활형에서 비롯된 외형상 특징으로 구분되는 작은 무리들을 분류학에서는 목(order),
과(family)라는 단위 아래 속명(genus name)으로 한데 묶어 학명의 앞부분 단어로 표현하게 된다. 따라서
학명은 속명과 그 뒤에 오는 단어인 종명(species name)의 두 단어로 구성되며, 국제 공통인 이런 학명을
짓는 방법을 "이명법"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청둥오리의 학명은 "Anas platyrhynchos"인데 앞 단어인 Anas는
속명이며, platyrhynchos는 종명이고, 이 라틴어로 된 속명과 종명의 두 단어가 합쳐져서 하나의 학명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이명법에 의하여 만들어진 학명에는 바로 "어떤 새"라는 의미가 표현되는 동시에, 속명이
서로 같은 새끼끼리는 같은 부류의 종류들이라는 사실을 쉽사리 알게 하는 이점도 지닌다.

오리의 체온은 40℃~41℃인데, 발 부분의 체온은 훨씬 낮다고 한다. 오리의 다리관절 부분에는 두개의
체온을 교묘하게 조정하는 원더 네트라고 불리우는 기관이 있어 이 기관에서 열 교환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즉 혈액이 지나갈때 발끝에서 돌아오는 차가워진 혈액은 동맥의 따뜻한 혈액으로 데워져서 체내로 돌아가고,
거꾸로 체내의 따뜻한 동맥의 혈액은 열을 빼앗기면서 발쪽으로 흘러 들어간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물오리들은
혹한의 계절에도 동상에 걸리지 않고 걱정없이 높은 체온을 유지하면서 산다는 것이다. 오리는 해독 물질을 잘
찾아 먹는다. 동물중에서 오리는 우주의 힘이라 할 수 있는 전자기장속의 생기를 다른 동물에 비해 훨씬 많이
흡수하는데, 그 이유는 폐포(肺胞)가 대단히 넓고 잘 발달되어 있기 때문이다. 식물과 동물의 세계에도 만물의
영장인 사람보다 뛰어난 초 감각적이라 할 수 있는‘본능적인 지혜’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당나귀는 길을 갈 때
높낮이, 즉 기복을 가장 적을 길을 선택하는 감각을 가지고 있으며, 비가 올 것 같으면 참새들은 무리를 지어
땅으로 내려와 모래로 목욕을 하고, 나팔꽃은 비가 올 것 같으면 하늘이 맑더라도 꽃잎을 닫는다.

또한 돌고래는 초음파를 발사해서 자기 주위에 있는 물체까지 거리 뿐만 아니라 그 형태, 재질, 구조까지 감지한다.
박쥐는 목구멍 깊숙이 특별한 성대를 가지고 있어서 그로부터 진동수가 매우 많은 초음파를 보내 물체에 부딪히는
초음파를 감지하여 캄캄한 밤에도 어떤 물체에 부딪치지 않고 날아다니면서 먹이를 찾는 것이다. 이와같이 오리도
초감각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 있다. 바로 부리이다. 이 부리 주위에는 자성물질이 박혀 있기 때문에 서로
떼를 지어 다니며 서로 간의 의사 소통을 한다. 실제로 부리는 초감각적이어서 자성을 띤 자성 물질을 신기하리 만큼
찾아내어 먹는다고 한다. 기(氣)는 전기적인 성질을 가지고 있다. 오리가 찾아내는 자성의 물질도 곧 기(氣)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자성의 물질이 오리 몸속에 들어가면서 전기적인 성질, 즉 기를 발생하여 몸 안의 나쁜 물질을
배출시키고, 해독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오리는 해독력이 강한 물질을 찾아 섭취한다. 다른 동물에 비해 15배 가량의
유황을 해독시킨다. 오리는 이와같이 부리로써 기가 발생하는 자성 물질을 찾아내어 먹고, 폐를 통해 우주 공간의
생기를 흡수함으로써 오리 스스로 나쁜 물질을 해독시킬 수 있는 해독제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다른 동물이 먹으면 즉시 죽을수 있는 15배 가량의 유황을 먹어도 아무 탈이 없는 것이다.

고대 문헌의 오리 부위별 효능


1, 본초내집 오리 고기: 맛이 달고 독이 없다. 허(虛)한 것을 돕고 장부를 온화하게 하고, 수도(水道)를 이롭게 하고 풍허
한열(風虛寒熱)을 치료하여 열독을 소멸하여주고 경간을 그치게 하고, 단독(丹毒)을 해독시키고 어혈(瘀血)을 그치게
한다 오리알: 성질이 조금 차다. 심(心), 복(腹), 흉격(胸膈)의 열을 치료하여 주나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오리머리: 수종(水腫)을 주치(主治)하여 주며, 소변을 잘 소통케 한다. 고기와 알을 자라고기와 같이 먹으면 해롭다
오리기름: 풍허한열(風虛寒熱)과 수종(水腫)을 주치하여 준다. 2, 동의보감 오리 고기: 성질이 차다. 허(虛)한 것을 돕고,
열을 덜어주며, 장부를 화(和)하게 하고 수도(水道)를 잘 소통시킨다. 오리알: 심(心), 복(腹), 흉격(胸膈)의 열을 치료해 준다.
소금물에 담가 먹으면 사람에게 좋다. 오리머리: 수종(水腫-몸이 붓는 병)을 소멸해 준다. 소변을 이롭게 한다.

오리뇌: 동창(凍瘡)을 치료해 준다. 오리피: 풍주로 모든 독을 해독해 준다.3, 본초강목 오리고기는 고혈압, 허약체질,
결핵, 병후회복, 음주전후, 정력증강,위장질환에 효능이 있고 각종해독작용과 혈액작용을 도운다. 또 중풍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4, 중국의학 대사전 오리머리: 수종(水腫-몸이 붓는 병)에 오리 머리를 달여 먹는다. 오리뇌: 동창(凍瘡)을
치료해 준다. 오리고기: 허한 것을 돕고, 열을 덜어주며, 장부를 이롭게 한다. 요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갑자기 일어나는
번열과 대복수병(大腹水病)을 치료해 준다. 열리와 소아경간 및 두창(頭瘡)을 치료하고, 단독(丹毒)을 해독하여 준다.
오리담즙: 적목(赤目)초기 증상을 치료하여 주는데, 담즙을 떨구어 준다. 오리알: 심, 복, 흉격의 열과 소아 설사를
치료하여 준다. 오리피: 중오(中惡)를 치료하여 주고, 야갈(野葛), 사공(射工), 근은(金銀), 단석(丹石), 비상(砒霜) 등의
여러 가지 독을 해소하여 준다. 물에 빠져 죽게 된 사람을 소생시켜 주는데 이때에는 피를 입에 부어준다.

제 4 장 유황을 오리에 먹여 법제한다.


옛부터 불기운은 양기(陽氣), 정력(精力)등으로 상징되어 왔다. 이 불기운인 유황이 불로장생, 불사약이라고
하는 금단(金丹)의 원료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실험되지 않는 금단을 먹고 귀중한 생명을 바치는
이가 많았다고 한다. 수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금단을 만들려고 해도 유황에 대한 완벽한 법제가 너무 힘들어
이용하기 어려웠다. 간혹 쉽고 간단하게 유황을 법제하여 여러 가지 병 처방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유황으로써의 엄청난 양의 기운을 완벽하게 흡수할 수 있는 완전한 유황법제가 지금까지 되어 오지
않다가 인산 선생에 의해 독극물인 유황이 살아있는 동물인 오리라는 생명체를 통해 법제되어 탄생된 것이다.
그것은 살아있는 金丹(금단)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한 유황 법제법이었다. 어떤 생물이든지 먹으면
즉사하는 유황의 해독은 오직 해독력이 강력한 오리만이 해독시킬 수 있다는 것을 선생은 이미 예시로서 알아차렸다.
거기서 그친 것이 아니라 직접 일제시대 때부터 수백 번의 임상 실험을 함으로써 가장 안전한 유황법제가 된 것이다.
실제로 유황 오리 그 자체가 금단이 되었는지, 오리는 정력이 왕성하여 약으로 쓰려고 죽이면 잘 죽지 않는다.
또한 새벽 3시만 되면 일찍 일어나 먹이를 찾는다. 유황 오리는 유황을 먹지 않는 오리보다 힘이 세고 정력이
얼마나 왕성하던지 수없이 때를 지어가며 지속적으로 교미를 하는 광경을 볼 수가 있다. 따라서 유황을 먹은
오리야말로 살아 있는 금단(金丹)이라는 연유도 여기에 있는 듯 하다.


제 5장 유황오리의 효과

유황오리를 먹으면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다. (김일훈 저「신약본초」인용) 첫째는 몸 안에 쌓인 온갖 유해독을 풀어준다.
오리 자체가 엄청나게 독한 유황을 해독시키는 해독력을 갖고 있다. 주로 뼈와 간, 뇌수에서 해독 물질이 생성되어
강력한 해독제로 알려지고 있다. 건강한 사람이 주기적으로 그냥 유황을 먹이지 않은 일반 오리만 먹어도 몸의 독소가
많이 해소된다는 일설도 있지만 거기에 유황을 먹인 오리를 먹으면 몸에 쌓인 술, 담배의 독 뿐만아니라 공해독이 해소되는
효과를 가져와 성인병 예방은 물론 성인병이 호전되어 간다. 둘째는 정력이 좋아진다. 간단히 말하면 유황의 양기운과
오리의 물기운이 잘 조화되어 양기부족으로 정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 보양 효과가 있다. 셋째는 항생제와 소염제 역할을 한다.

오리 고기는 소금과 염분이 강한 동물이다. 이러한 유황오리의 소염 작용으로 늑막염, 골수염, 수술 후 염증치료, 여러 부인병,
특히 일반적인 암치료에 더욱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넷째는 성인병 예방할 수 있다. 오리 기름은 불포화 지방으로
우리 인체에 필요한 필수 지방산인 리놀산과 리놀레인산을 함유하여 콜레스테롤 형성을 억제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기
때문에 동맥경화나 고혈압 같은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지고 있다. 명현 현상 이런 유황오리를 먹었을 때 체질이
개선되고 몸의 병증이 호전되어가는 여러 현상이 나타났다. 그것을 명현 현상, 또는 호전 반응이라고 한다. 명현 반응이란
우리의 몸도 생소한 약성분이 들어오면 거기에 맞추어 세포가 반응을 일으키게 되어 몸에 다양한 반응이 나타난다.

가령 나무를 옮겨 심으면 생소한 땅의 기운 때문에 며칠간 시들 시들하는 몸살을 앓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이 호전 반응은
몸 안의 구석구석의 독소가 몸밖으로 빠져 나오면서 약해져 있던 세포의 신진대사가 좋지 않던 부위의 세포가 생명력을
되찾아 가는 과정이다. 호전 반응 중에는 예전에 아팠던 부위가 더욱 심하게 며칠간 아파온다거나, 배설량이 많아지고,
잦은 가스가 배출되며 설사, 졸음, 부종, 가려움증, 미열, 몸살 기운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이것은 부작용이 아니라
몸 안에 대청소가 진행되는 과정이다.


제 6 장 유황을 오리에게 먹이는 방법


유황오리는 이렇게 길러진다. 유황을 먹일 때에는 반드시 가루 유황을 고운 체로 쳐서 먹이에 골고루 섞어 주어야 한다.
유황 덩어리를 먹으면 오리가 죽기 때문이다. 오리가 2~3개월쯤 자란 뒤부터 유황을 조금씩 먹이에 섞어 피똥을 싸면
양을 약간 줄이도록 한다. 대략 하루 3~4그램쯤이 알맞은 것 같다. 유황을 너무 많이 먹이면 오리가 피똥을 싸면서
죽게 되고 너무 적게 먹이면 약성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으므로 유황의 양을 잘 조절해서 먹이는 것이 중요하다.
1년 넘게 유황을 먹인 오리라야 약효가 제대로 나므로 조심해서 키워야 한다. 오리 먹이로는 한약을 달이고 남은
찌꺼기나 보리밥, 배합사료등을 준다. 이 먹이에 간혹 옻나무 껍질 가루나 인삼 가루 등을 섞어서 먹인다. 이 유황오리는
일반 오리에 비해 5배 정도 사람의 인체에 쌓여 있는 해독을 분해시킬 수 있는 해독의 효능을 가진다. 거기에 또한
양기운을 북돋는 보양의 효능도 더불어 갖추게 된다.

제 7 장 공해에 찌든 현대인들은 유황오리를 먹어야 된다.


오염된 환경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 사람이 먹는 모든 동, 식물에는 대부분 농약이 묻어 있다. 농약으로
기른 콩나물, 염산 묻은 김발에서 생산되는 양식 김, 농약을 뿌리지 않으면 증식되지 않는 벼, 딸기, 토마토,
사과, 항생제나 성장 촉진제를 먹여서 키우는 양어, 소, 돼지, 닭 등 농약이 묻지 않은 과일, 채소를 찾아보기
드물고, 방부제가 들어 있지 않은 식품을 찾아 보기가 힘들다. 지구 전체의 공장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연,
하늘을 나는 비행기의 매연, 자동차의 매연, 지구를 뒤덮는 온갖 쓰레기, 화학물질들이 범람하여 골짜기,
연못, 개울, 강, 바다 어디하나 오염되지 않은 곳이 없다. 그로인한 산성비 피해, 지구 오존층의 파괴,
핵실험이나 핵폐기물의 방사선 노출 등 우리가 마시는 공기와 물 음식, 토양 지구 전체가 오염된 환경
가운데서 암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희귀 난치병이 생기는 것은 어쩌면 인과응보일 것이다. 이러한 추세로
계속 간다면 언젠가는 지구가 사람이 거주할 수 없는 쓸모없는 우주의 쓰레기장이라는 오명을 갖는 영원히
생명이 살수 없는 못난 지구가 되고 말 것이다. 이러한 독이 만연한 시대에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강력한
해독력을 갖고 있는 유황오리를 추천하고 싶다.


제 8 장 유황오리는 최고의 해독제 이다.

남자는 불이요. 여자는 물이다. 남자의 불기운의 원천은 불알(음낭)로부터 나와 불의 씨라는 정자를 생성하고,
여자의 물기운의 원천은 자궁으로부터 나와 물의 씨인 난자가 생성된다. 어쩌면 이 불과 물의 만남으로 즉 남자의
정자와 난자가 만남으로 생명이 탄생되는 것이다. 이러한 원리로 불인 유황과 물인 오리가 만나 완전한
또 하나의 탄생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제 9 장 유황오리는 최고의 정력제 이다. 제 10 장 유황오리는 체질에 관계없이 누구나 복용이 가능하다.

제 10 장 인산 김일훈 선생의 유황오리 극찬

왜 오리에게 유황을 먹일까요? 오리는 해독능력이 탁월해 시궁창에서도 병 없이 잘 삽니다. 유황을 집어 먹고도
살 수 있는 동물은 오리말고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만큼 오리는 해독능력이 탁월하여 시궁창에서도 병 없이
잘 살고, 청산가리나 양잿물을 먹어도 여간해서 죽지 않습니다. 인산 선생은 이점에 착안하여 오리에게 유황을
먹여 기른 뒤 다시 그 오리를 사람이 먹어 병을 이겨내는 방법을 창안하였습니다. 유황 먹고 자란 오리는 해독능력이
더 좋아지고, 유황은 오리의 체내에서 독성이 제거되고 약성은 축적됩니다. 인산 선생은 이점에 착안하여 오리에게
유황을 먹여 기른 뒤 다시 그 오리를 사람이 먹어 병을 이겨내는 방법을 창안하였습니다. 유황 먹고 자란 오리는
해독능력이 더 좋아지고, 유황은 오리의 체내에서 독성이 제거되고 약성은 축적됩니다. 오리는 유황을 먹고,
사람은 그 오리를 먹습니다. 오랜 옛날 무병장수를 꿈꾼 이들이 유황을 법제하여 금단(금단)이라는
약을 만들어 먹기도 하였으나, 득을 보기는 커녕 하나같이 유황독의 화를 입었습니다. 그만큼 유황의 법제가 어려운데,
인산 선생에 이르러 유황의 완전무결한 법제가 가능해 진 것입니다. 이 때문에 유황오리는 몸안에 쌓인 각종 공해독을
풀어주고 사람의 원기를 높여 인체의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해독보원(解毒補元)의 으뜸 유황오리탕 "…그래서 내가 오리에다가 마늘을 넣는 약화제(처방전)를 잘 하는데
오리는 모든 해독제요, 해독제이면서 보양제다. 우선 해독을 시키면서 양을 돋워야 한다. 양은 거악생신작용을 한다.
또 마늘은 보양제이면서 거악생신하니, 마늘은 창약이고 오리는 소염제다. 마늘 중 굵은 것은 살이 찌개 하는
보음제고 작은 것은 원기를 돕는 보양제다." (인산 김일훈 선생의 <神藥本草> 중에서) '오리'는 지상의 생물 중
가장 강한 해독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인산 김일훈 선생에 따르면 오리는 수성(水星)분야에 속한 여성정(女星精)을
응하여 화생(化生)함으로써 체내에 극강한 해독제를 함유하고 있어 농약독ㆍ화공약독 등 모든 독물질을 해독한다고 합니다.
유황은 오리의 해독력을 더욱 높여줍니다. 유황오리는 해독력이 극강 할 뿐만 아니라 원기를 보충하는 작용을 하여 병세가
위중하거나 체력이 극도로 떨어진 경우에 두루 쓰입니다. 인산의학의 모든 처방에 공통약이라고 하여 필수적으로
들어가며 암약재로 알려진 오핵단(五核丹)과 삼보주사(三寶注射)의 주원료입니다.


유황(硫黃)

1. 내가 유황을 말하는 이유는 현실을 구하는데 유황을 꼭 필요로 해야 돼요. 왜 그러냐? 유황은 불덩어리인데, 그놈은
천연적인 불로 이뤄진 광석물이라. 돌은 돌인데 불 곁에 가면 불이 붙어 버려요. 그건 전체 불덩어리나 돌멩이라.
그러나 가스하고는 달라요. 가스는 인간이 법제(法製)해 먹고 장생술을 얻기는 힘들어도 유황은 돼요. 힘들어서
그러지 안되는 건 아니라. (신약본초 152쪽) 2. 그래서 작년도에 개량종에다가 유황을 오래 멕여 가지고 6개월 이상
된 놈은 약으로 실험하니 많은 기적이 오는데 그렇지 않은 건 기적이 잘 오질 않아요. 그래서 유황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는,
유황은 화공약품에 많은 거라. 돈을 안 주고 살 순 없으나 돈이 적어도 살 수 있는 건 유황이라. 산삼·녹용은 돈 주고도 구하기
힘드니까. 산삼 같은 건 유황만 못하면서도 그렇게 힘들어. 그래 산삼보다 나은 유황은 돈을 그렇게 많이 안 주고도
구할 수 있고 사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 유황에, 유황은 순 보양제(補陽劑)인데 보양제이나, 보양제이면서 보기(補氣)엔 약해. 기운 돋우는
기(氣)는 약해요. 보양은 빨라도 기는 약해요. 그래서 그 기의 보조를 뭘로 하느냐? 녹용은 보혈(補血)·보기(補氣)
하지만 너무 비싸고. 우리 어려운 동족에?? 이용가치는 있어도 재정상 어렵고, 인삼은 많이 우리 땅에서 지금
생산되니까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인삼으로 보음(補陰)·보기(補氣)시키고 유황으로 순보양(純補陽)을
시키는데, 이걸 내가 실험해서 기적이 많이 오니까 내 힘으론, 작년도에 힘, 모자라는 힘으로 유황을 인삼에다 멕일라니
내가 힘이 모자라. (신약본초 154쪽) 3. 그렇다면 이 유황은 뭐이냐? 순 불덩어리이며서 거기에 가장 무서운 양기(陽氣)가
있어. 양기라는 건 정력(精力)이야. 이거이 불로장생시키는 묘법(妙法)이 있는데, 이걸 모르는 사람들이 해먹을라니 어렵고.

이것을 오리에다가 이용하니까 누구도 먹을 수 있어. 6개월이면 효(效)나는데, 그러면 알을 못 낳아 그렇지, 알을 낳게 되면
정력제(精力劑)라. 알을 낳게 해서 알을 내어 먹으면 아주 좋아요. 내가 많은 실험 중에, 허한(虛汗)이 있어 가지고 양기(陽氣)가
물러가서 허한이 심한 사람, 그런 오리알을 먹으면 효(效) 나는 건 확실하고, 많은 사람이 효 나고, 또 요통(腰痛) 중에 고생하는
사람, 이거 신허요통(腎虛腰痛)이야. 그런 사람들 그렇게 해먹고 낫지 않는 사람이 세상에는 없어. (신약본초 157쪽) 4. 유황하고
인삼 3:1이요, 유황 서 근에 인삼 한 근을 넣고 그걸 보리밥에다 섞어서 오리를 멕인 후에 그걸 다 멕여서 잡아서 어린애들
멕여 보시오. 거 얼마나 신비한 약물인가? 그건 큰 돈도 안들어. 집오리 구할 수 없으면 닭을 사다가, 오리알을 사다가 깨우면
되는 거.10년을 앓는 사람이 3년 묵은 약쑥을 구할 수 없어 죽는다는거나 같애. 노력하면 돼.(신약본초 159쪽)
5. 그래서 유황이라는 건 상당히 보양제(補陽劑)입니다. 유황은 보양제인데 금액단(金液丹)을 만들고 금단(金丹)을
만들래도 유황에 대한 법제가 너무 어려워서 다 힘드는데, 토종오리에다 그렇게 멕이면 그런 금단은 진짜배기라.
그런 O형이 먹어도 금방 해를 안 받아요. 많이 먹질 말고 조금씩 두고 먹으면 상당히 좋아요. (신약본초 202~203쪽)

6. 내가 오리에다가 유황(硫黃)을 멕이라 했지마는 그거이 상당히 비법인데 이, 화신체를 도와주는 유황이 있는데
그 화신체의 가장 모체(母體)라고 볼 수 있는 유황, 기름을 도와주는 데 최고입니다. 기름을 도와줄 수 있는 유황을
그대로 먹으면 유황독이 원래 무서워요. 사람을 해쳐요. 그래서 그 유황을 오리에 멕이라 하는 건데. 그걸 보리밥을
식혀 가지고 부지런히, 한두 마리 멕이는 건 서울도 될 거요. 여러 마리 멕이면 위생문제로 걸려 들어가겠지. 그래서
멕여 가지고 잡아먹고, 또 길러 잡아먹고, 그걸 좀 하는 거이 유익한데. 그건 상당히 보양제고 해독제고 상당히 좋아요,
이런데.(신약본초 845~846쪽) 7. 땅에다가 유황을 좀 많이 치면 땅속에 있는 모든 화공약 기운은 절로 해독되고 그러고
땅속에 있는 진기가 모르게 모르게 소생하게 되면 황토를 새로 갖다 붓는 거 하고 비슷해요. 황토의 힘이 생겨요. 그 유황은
황토의 힘을 낳기로 돼 있어요,

유황은 불이니까. 그래서 내가 이런 세상이 온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젊어서 유황을 흩치고 농사지어 본 경험이 있어요.
확실히 앞으로 위기에는 필요하겠구나, 하는 거지. 그렇지만 선배들은 미국 사람 세상에 걱정할 건 아무것도 없다, 이러고
모르는 말씀만 해요. 그래서 이 유황은 도시 우리한테 생명을 구해 주는 힘이 있어요. 그래서 그걸 흩치고 모를 심든지
오이 뭐, 수박 참외 다 그걸 흩치고 해야 제대로인데. 그거 상당히 앞으로 우리가 필요로 할 식품의 하나입니다.
그런 식품을 해야 되게 돼 있어요.(신약본초 899쪽)

8. 이 나락을 유황으로 키운 거, 이건 진짜 영양식품인데, 이걸 어떡하느냐? 내가 그 농사짓는 사람보고 이렇게 하면
이리 되니라 하는 거, 일러줄 때에 벼라는 건 왕겨가 있는데 왕겨는 뭐이냐? 자연공해 방어벽이다. 자연공해를 완전히
방어할 수 있는 힘을 갖춘 거다. 그래서 옛날 쌀은 그렇게 맛있고 차지다. 지금 쌀은 자연공해의 방어벽을 초과해서
인공으로 화공약을 너무 사용하니까 그 화공약이 어디 가느냐? 쌀겨에 들어가 있다 그거야. 왕겨를 넘어서 밑에
고운 겨에 들어가 있다. 그러면 고운 겨를 또 넘어서는 쌀에 들어가 있다. 우린 지금 쌀까지 공해가 침투한 쌀을
먹고 있는데, 그러면 그게 무슨 이유냐? 화공약을 흩치면 농약인데 파라치온 같은 독성을 흩쳐 놓으면 그거이
잎사구나 몸때기나 볏짚이, 그 볏짚이 조강분(糟糠粉)이라는 가루가 볏짚에 있어요. 볏짚을 곱게 뽛아가지고
알콜을 가지고 엑기스를 뽑으면 거기 조강분이라는 가루가 나와요. 그놈의 가루가 전부 독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고 또 전분은 독성을 가지고 있지 않는데 잎사구 터러구에서 흡수된 전분은 들어가서, 거 처음엔 청색소(靑色素)이기
때문에 파란 물이지만 그거이 이제 황색(黃色)을 띠게 되면 누런 불이 돼요. 그러고 완전히 커지면 백색(白色)인데,
그거이 이제 쌀인데. 그렇게 되는데 유황을 흩치면 청색이 황색으로 변할 때에 완전무결한 무공해색품이라. 이거이
영양식품이라, 보음(補陰) 보양(補陽)하는. 사람 뼈도 강해지고 힘줄도 강해지고 몸도 튼튼해지는 이런 건강식품인데.
이 유황을 조금 많이 쳐서 거름을, 비료를 많이 치면 썩어버리는데 썩느냐 안 썩느냐 내가 실험을 해 봤어요. 좀 너무 과히
치면 이놈이 잘 크진 못하나 썩진 않아요. 적당히 치면 아주 잘 커요. 거기다 비료를 잘하니까. 그래서 내가 그 많은,
유황 사용을 늘 권할라고 하는 거고. (신약본초 908쪽)


9. 이 포도가 옛날 포도는 임질(淋疾)에도 쓴다. 또 임질에만 쓰는 거 아니라 성병(性病)엔 다 좋다. 그런데
그게 잘 안 들어요. 그래서 내가 포도나무 뿌리에 유황을 좀 양이 많도록 몇 됫박씩이 흩쳐놓고 땅파고 묻어놓고
거기다 비료도 넉넉히 묻어놓고 포도 알멩이 굵게 수확이 잘되게, 그렇게 해가지고 거 포도를 경험한 일이 있어요.
거 유황을 많이 치고 열었는데 그것만은 확실히 임질에도 좋고 성병에도 좋아요. 오줌소태 다 좋아요. 그걸
먹고서리 끝장, 먹고 안 좋은 사람이 없어요.(신약본초 945쪽) 10. 수수밭에다가 유황을 흩치고 찰수수가 있어요.
수수를 심어서 잘 가꾸니까 상당히 거름 잘하고 해서 잘 커요. 거기에는 뭐이냐? 닭의 똥거름하고 인분(人糞)이
최고의 약입니다. 그거 토성분자(土性分子)의 신비가 있어요. 그래서 그걸 흩치고 그렇게 심어 가지고 그 수수를
두고 가을에 유황을 흩친 무 썰어 엿 달이는데, 아 그게 해수에 그렇게 신비해요. 지금도 거 더러 엿 맨들어
두고 써본 일 있어요.

상당히 좋아요, 좋은데. 그건 백개자·행인·생강 이런 거 모두 넣고 한 겁니다, 한건데. 그것말고 수수를 유황을 흩치고
심은 놈이 그 무하고 엿 달일 적에 그 백개자·행인은 볶아서 반드시 넣고 달이면 더 좋아요.(신약본초 947쪽) 11.
수수를, 찰수수가 있어요. 걸 유황을 많이 흩치고, 지금은 양계장 때문에 닭의 똥 구하기 쉽고 인분도 집어 버리니
구하기 쉬워요. 걸 흙에다 버무려서 말리우면 잘 말라요. 거 바싹 말리워 가지고 분말해서 흩쳐 가지고 그걸 농사지어
가지고 토성분자의 비밀을 합성시켜서 식품이 나오면 건 참으로 좋아요. (신약본초 948쪽) 12. 독극약의 원천으 이러하다.
형혹성에서 통하는 우주진은 유황독소이다. 태양화구에서 용액으로 화하여 지구에 오면 황토의 우주진은 토액에
합성하여 유황광석물로 화한다. 본성이 화성의 화기다. 그리하여 화기는 근본이고 화성은 본성이다. 그러한 유황을
완전 제독하면 형혹성의 약성과 지중화구의 우주진이 합성한 약성, 지상황토의 약성을 합성하면 선약이된다. …
유황을 완전 법제하면 최고 보양제이다. 무병건강하고 장수한다. (신약본초 993~994쪽)


제 14 장 유황오리 10문 10답

민간요법에서 유황오리 전문 식당까지... 공해시대의 필수 해독식품 ('약이되는 식품이야기' 책자에서 발췌)인삼,
녹용이 좋다고 하지만 이를 잘못 쓰면 도리어 해를 입는다. 병 치료 목적으로 오리를 쓸 경우에는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아서 약재를 넣어야 한다. 의사 처방 없이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오리를 고아 먹으려는 사람은 마늘,
파, 생강, 대추만 넣으면 충분하다. 공해독을 해독시키고 체내에 축적된중금속 등 유해 물질을 체외로 배설시키거나
중화시킨다. 이 때문에 전반적인 체력 저하에서 온 정력부족, 조루증, 발기부전 등은 의사의 처방없이 오리탕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 만성적인 공해독은 별다른 이상이 없는데도 피로, 권태, 성욕감퇴, 쾌감소실, 비만, 우울 등 각종
증상이 오는데 이런 데는 오리탕이 제일 잘 듣는다.유황오리 그것이 알고 싶다. 유황오리란 무엇인가. 유황오리는
어떤 사람에게 좋고 또 어떤 질병에 약이 되는가. 암같은 병 치료엔 유황오리를 어떻게 이용하는가? 유황은 어떤
물질이고 오리에게 먹이면 무슨 변화가 생기는지. 또 어떤 오리에 유황을 먹이는지...유황오리를 약이나 음식으로
먹는 방법은 무엇이며 유황오리를 먹을 때 주의사항은 없는지...유황오리에 대한 일반적인
궁금증을 10문 10답을 요약 정리하였다.

1. 유황오리란 무엇인가?

일반 집오리에다 국산 사료와 유황을 먹여 기른 것이 유황오리다. 그리고 각종 한약재를 섞어서 먹이면
더욱 약성이 좋아진다. 오리 병아리를 3개월쯤 기른 뒤에 유황가루를 사료에 섞어서 주는데 6개월 이상
유황 섞은 사료를 먹이게 되면 오리가 원래 가지고 있는 약성이 3∼4배 강화된다.

2. 유황오리는 어떤 사람한테 좋은가? 어떤 질병에 약이 되는가?

모든 천연 약재 중에서 해독력이 가장 강한 것이 오리다. 우리가 숨쉬는 대도시의 공기 중에는
독성물질이 많아서 옛날에 없었던 폐암, 고혈압, 당뇨 등의 현대병이 급격하게 증가한다. 공해시대에
사는 현대 도시인은 한 달에 한번 정도는 유황오리탕이나 오리찌게등을 먹어서 체내 공해독을 해독시킬
필요가 있다. 암치료에 사용하는 인터페론은, 바이러스를 감염시킨 동물의 세포에는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단백질이 생기는데, 이것을 이용하는 약이 인터페론이다. 오리에게 유황을 먹이면 유황독과 같은 독성물질을
제거시키는 해독물질이 오리 세포 내에 생산되어 오리의 간, 쓸개, 뇌수, 뼈에 축적이 된다. 새로이 생산된 이
해독물질때문에 오리가 원래 가지고 있는 해독력이 3∼4배로 불어난다. 그러므로 이 유황오리는 건강한
사람이 먹으면 현대병이 예방되고 어린이들은 잔병치레를 하지 않는 건강체가 된다. 현대병을 예방하는
건강 식품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이 유황오리라고 보면 된다.

3. 그러면 암 같은 병의 치료에도 쓰면 되는가?

오리의 약성 중에서 첫째가 해독력이고 둘째가 보양이다. 양기에 좋고 정력에 좋다는 말은 신체의 총체적인
건강과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데 좋다는 말이고, 장수약이란 말이다. 제 2의 편작이란 소리를 들을 만큼 유명한
송나라의 태의(太醫) 두재는 그의 저서 편작심서에서 '양정약장 천년수(陽精若壯 天年壽)'라고 까지 했다. 양기,
정력이 좋은 사람은 천년 수명을 누린다는 뜻이다. 원래 유황오리는 암약재의 하나로 1980년대에 개발된 약재다.
그동안 좋은 약효가 났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널리 알려지지 않았겠는가? 지금 유황오리를 암치료 탕약에 기본
약재로 사용하고 있는 한의원과 약사가 전국에 수십명 될 것이다. 무면허 한의사나 탕제원은 수백명 되리라고 본다.
그렇지만 유황오리는 어디까지나 암약재의 하나이지 이것 하나만으로 암을 치료하는 약이라고 오해하면 안된다.
의사나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서 약을 써야 한다. 암이나 당뇨병 등 현대 만성병은 공해독이 그 원인이라고 보는
견해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 이 경우 체내 독성 물질의 해독이 치료의 대전제가 된다. 현재 암환자들이
병원의 치료를 받으면서 체력을 증강시키는 영양식품으로 오리를 먹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건강을
유지시키고 체력을 향상시키는 보신식품으로 이용한다.

4. 유황은 구체적으로 어떤 물질인가?

유황은 자연산 토유황과 석유 정제과정에서 부산물로 생기는 유황이 있다. 자연산 유황은 화산분출 때 나온
유황이 흙 속에 수만년간 매몰되어 지구 자장(磁場)의 자력에 의해 독성이 대부분 중화된 유황이다. 이 자연산
유황은 적절한 법제과정을 거치면 무독하게 되어 사람이 직접 복용하는 금단(金丹)의 재료로 쓸 수 있다. 이 자연산
유황은 국내에 시판되지 않는다. 시판되고 있는 유황은 농약을 쓰여지는 석유화학 부산물이다. 이런 유황은 법제를
해도 사람이 직접 먹으면 해를 받기 때문에 오리생체를 이용해 법제해야 한다. 유황은 원소 주기율표상 산소와 같은
6족으로 유황과 산소는 생물의 호흡으로 이루어지는 중요한 물질이다. 이 유황은 예로부터 불사약을 만드는
주원료였던 것처럼 인간의 생명활동에 가장 원천적인 작용인 보양, 보기하는 천하의 명약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법제된 유황은 최고의 보양제로 양기부족을 다스리고 각종 궤양과 염증 및 냉증을 비롯해 각종 부인병,
소아병에 두루 쓰여왔다.

5. 오리가 그처럼 해독력이 강한 특별한 이유, 즉 약리작용이 되는 어떤 원리가 있는가?

오리고기 자체가 약분자인데 오리 뼈를 고아 놓으면 맛이 상당히 짜다. 공간 속의 염분이 합성된 물질이기 때문이다.
백금에서 들어오는 염도가 높은 동식물일수록 해독력이 강한데 이런 이치는 금은화, 포공영, 흑염소, 지렁이 등에
적용되고 천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정목(楨木)이 그렇다. 그 맛이 짜서 고름을 소멸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오리는
모든 병고에 단련도 안받고 수명 제한도 없이 천년을 살아도 끄떡없는 놈이다. 오리의 약성을 논하자면 해독제,
소염제, 보양제로 보양하면서 거악생신하는 가장 강한 해독제이다. 따라서 공해독을 제거하면서 모르게 모르게
보음보양하는데는 오리가 제일이다.

6. 유황의 독소가 오리 체내에 축적돼 있어서 사람이 먹으면 해롭지 않겠는가?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 오리는 가축화되기 이전에는 시베리아나 북만주 한대 지방에서 여름철을 보내고 우리나라에는
겨울철에 와서 살던 철새였다. 유황이나 각종 공해독은 한의학에서 남방 화(火)의 독이라 정의한다. 이 남방 화독(火毒)을
북방수(水)의 냉기로 해야 하는데, 이 오리는 찬기운을 가장 많이 지닌 짐승이다. 물에서 살며 추운 곳을 좋아 하는 성질을
가졌기 때문에 유황의 독을 완전히 해독하는 해독력을 가지고 있다. 해독력이 미흡한 오리는 1~2개월에 도태된다. 유황을
먹고 폐사하는 오리는 1~2%에 불과하다. 이렇게 폐사한 오리는 폐기한다. 유황의 독성을 해독 극복하고 유황의 약성으로
더욱 건강해진 오리가 유황오리이다.

7. 날아다니는 청동오리가 약성이 더 좋다는데?

아니다. 야생의 청동오리는 뼈가 비어 있어서 약이 덜된다. 해독물질은 오리의 뇌수, 뼈, 간 등의 내장에 많이 있는데
날아다니는 청동오리는 뇌수도 작고 간이나 내장이 작아서 약효가 적다.


8. 유황오리를 고을 때 무엇을 넣으면 좋은가?

유황오리 1마리당 밭마늘 1근(600 g), 생강 반근, 대파 5뿌리쯤 넣으면 좋다. 생유황오리를 사다가 3~4시간 삶은 후에
오리기름을 전부 걷어 낸다. 여기에 위 재료를 넣고 다시 3~4시간 고아서 먹는다. 죽염으로 간을 맞추어 먹으면 약성이
더 좋아진다. 고기도 죽염에 찍어 먹으면 맛도 좋고 효력이 더 난다. 허약한 사람이 영양, 보신용으로 먹는 방법이다.
암치료나 다른 질병 치료에는 한의사의 처방을 받아서 약재를 넣고 20시간 정도 달여서 찌꺼기는 버리고
짜낸 탕약만 복용한다.

9. 유황오리 엑기스란 무엇인가?

신체 허약자나 병후회복 기타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향상 내지 보양 정력 정진 목적으로 먹을 경우,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유황오리를 오래 고아서 몸에 좋은 한약을 넣고 추출하여 팩에 넣은 것이
유황오리 엑기스다.

10. 유황 오리탕이나 엑기스를 먹을 때 금기 식품은 없는가?

유황오리는 어디까지나 음식이다. 별다른 금기가 있을 수 없다. 다만 술을 마시지 않고 먹으면 효과는 증대되니
오리탕을 먹는 동안에는 술을 삼가는 것이 좋다.

참고 문헌

1, 신약본초2, 동의보감 3, 본초강목 4, 동의학 사전 5, 토종의학 - 난치병 다스리기 6, 두산세계백과사전
7, 본초도감 8, 중국의학대사전

전통 민간요법의 발자취를 찾아서.

제목: 유황오리.

유황오리에 대하여 이야기하고자 한다. 유황오리라는 말이 생소한 독자들도 많을 것이다. 집오리에게 유황을
먹여서 키운 오리를 유황오리라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될 것이다. 닭과는 달리 유난히 병이 없고 어디서던지
무엇을 먹던지 잘 자라는 특징이 있는 우리나라 토종 집오리에게 신비한 약효가 있다는 것을 말씀하신분은
다름아닌 仁山 김일훈옹(1909-1992)이시다. 처음 인산할아버님과 인연을 맺고 단전쑥뜸 유황오리 홍화씨 무엿
호도기름등..... 수백가지 민간요법을 하나 하나 공부하면서 때로는 직접 몸에 10분이상타는 뜸불을 수천개를
올려보기도 하고 유황오리를 구하여 마셔보기도 하는등 여러가지 인산할아버님의 가르침을 직접
필자의 몸을 통하여 실험하고 확인해보기도 하였다.

그러던 중 어린 아들이 열병에 시달린후 손바닥에 각질이 일어나 따가움에 고통받는 일이 생겼다.
유황오리가 피부병에도 좋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나서 두 마리를 함께 푹 삶아서 찐하게
농축을 시킨후 몇잔을 마시게 하였는데 불과 2-3일만에 완전히 각질이 벗겨지고 원래의
피부로 돌아온 것을 보고 참으로 신기하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이렇게 효과가 빠르고 사람의 몸에 좋은 유황오리라면 앞으로 점점 소비도 많아 질것이 틀림없을것이다.
신문에 가끔나는 토종홍화씨 역시 인산할아버님의 수천가지 가르침중에 한가지인데도 요즘 몇몇사람들에
의하여 무척 붐이 일어나는 것을 본적이 있다. 뼈에 좋다는 토종 홍화씨보다 더 대중적인 인기를 모을수
있는 식품이 다름아닌 유황오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필자로써는 요즘처럼 농축산물 개방으로
농민들이 다들 살기가 어렵다고 아우성들인데 우리나라의 농가에서 가격의 변동이 심한 돼지나
소를 키우는 것 보다는 차라리 유황오리를 많이 사육한다면 소득뿐만아니라 자신과 가족
이웃의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될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그럼 유황오리가 어떤점이 사람의 몸에 좋은가를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첫째 오리의 강한 해독력이다. 양계장의 오리가 아닌 토종 집오리에게 양재물을 먹여보면 쉽게 여기에 대한
해답을 쉽게 얻을수 있다. 양재물을 많이 먹고도 죽는 오리는 단 한 마리도 없다. 그것을 오리의 뇌수에 있는
강한 해독력때문이라고 인산할아버님은 말씀하셨다. 처음엔 필자 역시 반신반의 하면서 어떻게 강한 독성을
지닌 양재물을 먹고도 전혀 미동도 하지않는 오리를 이해하지 못하였으나 청강수(염산)를 오리에게
먹여보고는 여기에 대한 의문을 완전히 해소할수 있었다.
염산이 어디에 사용하는 것인지는 굿이 설명하지않아도 될 것이다.

5마리의 오리가 염산을 먹고도 2마리만 피똥을 싸며 죽고 나머지 3마리는 한동안 몸부림치다가 다시
살아나는 것을 보고 인산할아버님의 말씀이 틀리지않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다. 유황 역시 그 독이
매우 강하여 법제하기도 어려울뿐더리 설사 법제를 하였다하여도 겁이나서 함부로 사용못하는 법인데
이것을 오리에게 먹여서 오리의 몸속에서 완전 해독을 시킨후 그 오리를 잡아먹는 방법을 생각하신
인산의 놀라운 지혜에 탄복을 안할 수가 없었다. 원래 유황은 꽁꽁 얼어붙은 땅도 녹일만큼 양기가
강한 물질이라 겨울에 태어난 水체질을 가진 사람의 아래배 냉기를 없애는되는 최고의 보약이라 할수 있다.

어떻게 보면 유황이 녹용이나 인삼보다도 몇배의 효과가 있다고 보아도 될것이지만 한가지 문제는
유황의 독성으로 인하여 그냥 먹었다가는 유황독의 피해가 크기 때문에 함부로 사용을 못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독성이 강한 유황도 오리는 쉽게 해독을 할뿐아니라 오리의 탁월한 해독력의 힘이 되는
뇌수와 창자, 간등도 모두 좋은 약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유황오리를 삶아서 먹을때는 머리도 창자도
쓸개도 간도 다리도 버리지않고 버리는 것은 털과똥뿐이다.

털과 똥을 제거한후 생수를 5되가량 붓고 푹 삶아서 2되가량 나올때까지 12시간가량을 약한 불로 삶는다.
이때 연탄불을 사용하면 오히려 해로우니 가스불이나 소나무장작불을 사용하면 더욱 좋다. 한참을 다린후
위에 뜨있는 기름을 제거하고 국물을 다른 그릇에 담아놓고 하루 3번 조금씩 설사가 나지않을만큼 마신다.
몸통은 허물거려 먹을것도 없지만 하루 반찬거리로는 괜찮을 것이다. 단 한가지 주의할 것은 냉장고에
보관하는것보다는 바깥에 놓고 자주 끓여주어서 상하지않게 하는 것이 더 유익할 것이다. 냉장고에
유황오리 다린물을 보관하면 약성이 줄어든다는 말도 있다. 다음으로는 보통의 집오리로 유황오리를
만드는 방법을 함께 공부해보도록 하자.

집오리로 약성이 뛰어난 유황오리를 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토종 집오리 1-2개월정도 된
녀석을 몇일을 먹을 것을 주지않고 우리에 가두어 두었다가, 보리밥이나 음식찌꺼기에 유황가루(공업용유황은 안됨)를
조금만 썩어서 먹인다. 이때 보리밥이나 음식찌꺼기를 뜨겁게 하여 주면 유황가루를 먹은 오리가 모두 피똥을
싸며 죽는수도 있으니 꼭 식혀서 차게 주어야한다. 그럼 10마리중 2-3마리는 유황독을 해독을 못하여 죽는
경우도 있는데 거의 대부분은 다시 살아 남게 된다.

이렇게 살아남은 집오리에게 매일 먹이를 줄때마다 조금씩 유황가루를 썩어서 1년정도 먹여 키우면 그것을
유황오리라고 한다. 최소 6개월이상만 키워도 유황이 온몸에 베여 약으로 사용은 할수 있으나 1년이상 된
오리와는 많은 차이가 난다. 1년이상 유황을 먹인 오리와 6개월된 오리를 구별하는 방법을 잘 몰라 처음엔
오해를 좀 하기도 하였는데 참 이상한 것은 1년이상된 오리가 6개월된 오리보다 몸집이 더 작다는 것이다.
1년동안 키운 오리가 당연히 더 커야하는되도 몸집이 점점 작게 줄어든다. 이것은 유황독이 너무 강하여
6개월까지는 어느정도 성장하지만 6개월 이후부터는 오히려 몸집이 줄어든다.

이렇게 먹이에 유황가루를 섞어서 먹인 유황오리알 역시 좋은 보양식품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역시 어렵게 구한 유황오리알을
몇 개 먹어본적이 있으나 맛은 계란과 별 차이가 없었다. 유황오리가 알을 잘 낳지않은 이유, 역시 유황독이 너무 강하여
알의 껍질이 몸속에서 허물어져 만들어지지않기 때문이라 한다. 그러나 모든 유황오리가 알을 낳지않는 것은 아니고
100마리중 10마리정도는 알을 낳기도 한다.

유황오리가 사람의 몸에 좋은 이유는 이렇게 독한 유황독까지도 해독할수 있는 오리의 강한 해독력때문도
있지만 오리 자체가 약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대개의 환자들은 몸에 기운이 없고 양기가 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물론 몸이 불편하니 기운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지만 건강하면서 기운이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것을 반대로 생각하면 아무리 환자라고 하여도 몸을 보하고 돋구어 기운과 양기를 좋게
한다면 어떤 병도 이겨낼수 있다는 말이 된다.

오리는 보양제의 대표적인 식품이라 하겠다. 어떤이는 오리가 스테미너와 정력에 좋다고 하며 많이 찾는
경우가 있는데 모두가 맞는 말이다. 나이많은 노인이 기운이 너무 없어서 오리 몇마리에 밭에서 나는 마늘을
좀 넣고 삶아서 그 국물을 마셨더니 기운이 나더라는 말도 들은적이 있다. 노인뿐아니라 스트레스와
격무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도 좋은 영양식이며 보양식이 될 것이다. 수험생뿐아니라 자라나는
어린아이들에게도 물론 더 없이 좋은 영양식이라고 자신한다.

유황오리가 사람의 몸에 좋은 이유는 이것뿐만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유황 때문에 좋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논과 밭뿐아니라 전세계 거의 대부분의 논과 밭에는 농약을 뿌리는 것이 아니라
솟아붙는다 하여도 과언이 아닐만큼 수십년동안 농약을 뿌려서 땅을 황폐화시키고 농작물을
오염시키고 있다. 처음 한해 두해는 몰랐었다.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면 같은 면적의 땅에서도
더 많은 농작물을 수확할수 있었으니 너도 나도 논과 밭에 농약을 사용하였다.

하지만 한해 두해 10년 20년을 사용하다보니 이젠 어지간한 농약으로는 병충해를 막을 수 없는 지경까지
가게 된 것이다. 더욱 독한 농약이 만들어지고 더욱 지독한 병충해가 생겨난다.
그 결과 논과 밭에는 메뚜기와 벌레가 사라지게 되었다. 참으로 놀랍고 무서운 일이 아닐수없다.
메뚜기가 사라진 논에서 나는 쌀을 우리가 먹고 있고, 벌레들이 사라진 밭에서 나는 농작물을 우리가 먹고 있다.
농약이 무엇인가? 바로 파라티온독이 아닌가! 파라티온의 원료는 수은이 아닌가.

지난 몇십년간을 우리나라 산천에 수없이 뿌려졌던 농약. 처음엔 논과밭에만 부렸지만 논과 밭의 농약이
냇가로 강으로 흘러가서 하천과 강까지도 오염시키고, 비와 눈이 되어 깊은 산속까지도 예외없이 오염시키고
있지않은가. 이제와서 유기농법이니 자연퇴비로 농사를 한다느니, 농약을 사용하지않고 재배한 무공해식품이라느니
말들하지만 이미 때 늦은감이 없지않다.

30년이상 이땅에 뿌려진 어마어마한 량의 파라티온독이 과연 몇해만에 완전히 제거가 될까?
결코 제거되지않는다.파라티온독이 얼마나 강한 독인가. 인간과 과학은 빈대몇마리 잡으려고
초가집을 모두 태워버리는 어리석음처럼 벌레 잡으려고 개발한 농약으로 결국 인간 스스로 큰
피해를 피하지못할 지경에 이르렀다.

어린 아이들은 원인도 모르는 병들에 멍들어가고 한참 일할 40-50대의 가장들 역시 하나 둘 쓰러져간다.
이름난 큰병원에서 가장 문전성시를 이루는곳은 다름아닌 영안실이며, 이렇다할 약도 개발이 안된 상태에서
날이갈수록 무서운 병들은 자꾸 생겨나고, 이조시대때만하여도 걸렸다하면 무서운 병으로 여겨지던
폐병을 정복하고 나니 요즘은 각종 암이라는 병이 극성을 부린다.

그런데 참 다행스러운 것은 파라티온독(수은)을 제거할수 있는 물질이 바로 유황이라는 것이다.
수은은 원래 극음기운을 가진 물질인데 반하여 유황은 꽁꽁 얼어붙은 땅도 녹일수 있는 극양기운을 가졌다.
극음과 극양이 만나면 중화되는 것은 음양의 이치와도 맡아 떨어지는 정확한 이론이라 하겠다. 인산할아버님은
오리에게 유황을 6개월 이상 먹여서 그 오리를 삶아서 먹으라는 가르침외에도 이제부터라도 농가에서 농사를
지을때는 땅에 유황을 뿌려서 몇십년동안 농약(파라티온돈=수은독)으로 오염된 땅을 먼저 중화시키고
난후 농사를 지으라고 말씀하셨다.
이외에도 현대공해독을 이길수 있는 동해산 마른명태국을 많이
먹어야한다고 말씀하셨고, 돼지작은창자국 또한 부지런히 먹어야한다고 말씀하셨다.

임수근 세계한국 닭고기계란요리 백과사전

 

▶ 구이.튀김.찜.전.적

1.닭안심 소금구이

2.닭고기 엿장구이


3.닭살 카레구이

4.닭간 구이


5.닭고기 호일구이

6.셀러드 소면

7.닭고기 마요네즈구이

8.닭고기 파이

9.닭다리 겨자구이

10.닭 버터구이

11.닭불고기

12.닭고기 파인애플 소스구이


13.닭 치즈구이

14.닭고기 간장구이


15.통닭구이

16.닭고기 감자튀김

17.닭고기 레몬튀김

18.양념장튀김

19.닭고기 땅콩튀김

20.닭고기 김말이튀김

21.짜바기(중국식튀김)

22.치킨후리더


23.프라이드치킨 프루트소스

24.닭고기 튀김


25.닭고기 오렌지소스튀김

26.짜춘권

27.깐풍기

28.닭고기 야채말이튀김

29.치킨카레옷튀김

30.라조기

31.닭고기 치즈 깻잎말이튀김

32.닭강정


33.닭날개 옥수수튀김

34.닭고기완두튀김

35.싸우스첸키

36.닭완자냄비

37.탕수닭튀김

38.닭고기 토마토찜

39.닭낼개 크림소스찜

40.닭고기배추찜

41.오색닭찜

42.닭다리찜


43.닭고기 치즈말이찜

44.닭고기 오이찜


45.닭고기 옥수수찜

46.닭살 마늘찜

47.닭고기 야채말이찜

48.닭밤찜

49.닭북어찜

50.영계찜

51.닭고기 편육찜

52.닭고기 달걀부침

53.달걀김말이


54.닭섭산적

55.닭산적

56.닭다리지짐

57.닭지짐





▶ 볶음. 조림.스튜.소테.무침

 

58.닭살 새우볶음

59.닭고기 브로콜리볶음

60.닭모래집볶음

61.닭안심 고추볶음

62.닭고기 완두볶음


63.닭고기 죽순볶음

64.닭고기 옥수수볶음

65.닭고기 호두볶음

66.닭고기 피망 땅콩볶음

67.닭조림

68.닭 야채조림

69 .닭고기 마늘조림


70.닭고기 레몬조림

71.닭고기 포도주조림

72.닭고기 카레조림
73.닭고기 죽순조림

74.파키스탄식 닭고기조림

75.닭오이조림

76.닭도리탕

77.닭날개조림


78.닭고기 감자조림

79.닭고기 옥수수토마토조림

80.닭채소스튜

81.닭그라탱

82.닭고기 크림스튜

83.미트볼 카레그라탱


84.멕시칸치킨소테

85.오향닭냉채

86.닭겨자채

87.닭밀쌈
88.중국식 닭고기 냉채

89.닭간냉채

90.닭고기 우무냉채

91.닭고기모듬쌈


92.닭모래집냉채

93.닭고기오이냉채

94.닭비빔밥

95.스페니시라이스


96.닭칼국수

97.닭고기덮밥

98.닭살말이 커틀릿

99.닭고기 빵가루튀김

100.닭다리 튀김도시락


101.닭죽

102.오븐 통닭구이
일품요리, 도시락, 러브쿠킹,달걀구이
103.삼계탕

104.깻죽

105.영계백숙

106.달걀탕

107.닭 모래집꼬치구이


108.닭다리 땅콩튀김

109.달날개 콘플레이크튀김

110.스터프트에그


111.치킨커틀릿 도시락

112.프라이드치킨


113.로스트 치킨


114.치킨마카로니

115.닭고기셀러드

116.닭고기카레스프

117.닭고기스튜

118.닭고기당면전골

119.닭고기전골


120.치킨그라뎅

121.닭크림찜

122.닭튀김

123.바비큐치킨

124.닭날개 가지조림
125.달날개 튀김조림

126.닭내장튀김

127.닭새우젓조치

128.닭강정

129.닭찜


130.닭 밤조림

131.닭밀삼

132.닭고기 종이구이

133.닭고기 유부말이찜

134.닭만두

135.영계탕

136.달걀 샐러드


137.스터프트에그

138.스코치에그

139.달걀야채구이

140.스페니시 오믈렛

141.달걀샐러드

142.달걀그라탱

143.치킨카레스튜

144.닭고기오이냉채

145.닭안심 치즈튀김

146.장대천 닭고기
147.달걀 크로킷

148.달걀구이

149.삶은달걀 파슬리 요구르트샐러드


150.닭 냉채

151.프랑스 닭구르메

152.오믈렛

153.치킨샐러드

154.무 닭조림

155.야채달걀말이

156.달걀빵

157.햄야채 스크램블드 에그

158.닭고기 완자국

159.달걀오색말이

160.달걀시금치말이

161.달걀잡채말이

162.옥자육

163.달걀탕

164.닭곰탕

165.닭고기알쌈찜

166.닭내장볶음

167.영계볶음

168.닭간조림
▶닭걀구이, 간식,별식
169.닭튀김조림

170.닭고기야채튀김

171.닭다리튀김

172.닭고기 풋고추산적

173.타이치킨

174.탄도리 닭요리

175.나시고랭

176.부리또

177.치즈스크램블드에그

178.달걀 야채탕


179.닭걀샌드위치

180.달걀찜

181.닭고기꼬치구이

182.닭가슴살 커틀릿

183.닭고기카레볶음밥


184.닭야채 철판구이

185.닭야채 구이밥


186.오므라이스


187.스페니시 오믈렛

188.에그노그

189.포우치드에그
190.스크램블드 에그

191.크리임드 에그


192.햄 에그


193.달걀 야채구이


194.달걀말이 커틀렛

195.에그프라이드 위드 베이컨

196.스크램블 위드햄


197.에그 그라탕

198.햄 오믈렛

199.달걀코코트

200.알쌈

201.감자오믈렛

202.달걀조개살볶음

203.포치드에그 카레

204.수란

205.달걀 토마토볶음

206.닭 칼국수

207.닭젓국


208.달걀부추볶음

209.닭고기 유부말이찜 

210.궁중닭찜
211.닭구이

212.닭고기 오이볶음

213.닭고기치즈깻잎말이퀴김

214.게살볶음

215.닭안심구이

216.닭간야채전

217.달걀호두볶음

218.닭다리볶음

219.닭다리바베큐구이

220.닭소스찜

221.핫윙

222.멕시칸샐러드

223.가지닭고기냉채

224.닭양념튀김

225.닭고기햄냉채


226.닭토마토볶음


227.닭잣집무침

228.달걀새우볶음


229.다진닭고기튀김


230.닭고기깻잎튀김

231.닭날개 콩조림
▶닭걀요리, 서양닭요리

232.닭고기오징어찌게

233.닭날개 곤약조림

234.닭다리 겨자구이

235.메추리알 볶음

236.달걀 국밥

237.달걀 두부볶음

238.달걀장 조림

239.탕수계란

240.치킨화이트스튜

241.영계부야베스

242.믹스트미트브로셰트

243.치킨크로켓


244.파에야

245.터키식포토푀

246.치킨소테프로방스

247.치킨프리카세


248.오색달걀구이

249.종이에싼 닭고기튀김

250.닭똥집무침

251.달걀두부

252.닭고기의 포도주조림

253.치킨카레

254.플래인오믈렛

255.치킨라이스

256.새우와 스크램블드에그

257.계란과 시금치의코코트

258.닭고기와 버섯조림식단

259.달걀과 두부공기찜

260.닭살 피카타

261.닭피망볶음


262.치킨카레

263.삶은통닭튀김

264.닭간과 두부볶음
▶(특선)닭걀요리백과

 


265.달걀부추볶음

266.알쌈

267.오믈렛(2)

268.한국식 달걀찜

269.달걀생선찜


270.달걀새우찜

271.일본식달걀찜

272.달걀 국수찜

273.새우스크램블드 에그

274.달걀 깨초장

275.달걀선

276.달걀두부강회


277.닭편육 달걀쌈

278.새우 달걀말이

279.이색달걀찜

280.완두달걀찜
 
281.달걀샐러드(2)

282.스터프트에그(2)

283.달걀선(2)

284.게살달걀부침

285.달걀튀김

286.마요네즈소스

287.에그칵테일

288.맛달걀

289.소스얹은 수란

290.다진새우달걀말이

291.이색달걀찜(2)

292.야채오믈렛

293.달걀생선볶음


294.메추리알볶음(2)


295.메추리알 돼지고기볶음
 
옹근 달걀요리, 배합요리, 푼 달걀의 요리, 치즈 요리

88.손쉽게 만들 수 있는 프라이드 에그

89.기름으로 흰자를 바싹 튀긴 튀김달걀

90.껍질째 식탁에 내놓는 반숙 달걀

91.뜨거운 물로 수란 뜨기

92.오븐이나 중탕으로 만드는 베이크드에그

93.완숙 달걀에 소를 넣어 장식한다

94.달걀을 촉촉하게 하는 소스

95.크로켓

96.번쩍이는 달걀의 아스픽

97.미국풍 스크램블드 에그

98.매끄럽게 완성하는 스크램블드 에그

99.기본 테크닉의 응용

100.재빨리 말아넣어 굽는 오믈렛

101.마무리때 소를 넣는 오믈렛

102.노른자흰자 나누어서 만드는 수플레오믈렛

103.평평하게 굽는 오믈렛

104.오븐에서 완성하는 샌드위치 오믈렛

105.재빨리 만들 수 있는 오믈렛의 그라탱

106.오믈렛을 포개어 만든 오믈렛로프

107.치즈 커스터드
108.치즈를 사용한 포개어 굽기

109.치즈의 소를 만드는 파이와 타르트

110.옛날 그대로의 치즈 수플레

111.소를 만 수플레 롤

112.수플레에 생크림을 끼얹어 굽는다

113.걸쭉하고 매끄러운 퐁뒤

114.잎으로 만 치즈와 치즈 프라이

115.남은 치즈의 멋진 이용법

 

임수근 소고기요리 백과

임수근 소고기 이야기(한글)

▶ 구이. 전. 적
1.불고기(정통구이식)

2.불고기

3.양,곱창구이

4.양.곱창구이2

5.양,곱창구이3

6.갈비구이

7.쇠고기 꼬치구이

8.로스구이

9.쇠고기 달걀치즈구이

10.쇠고기 감자치즈구이

11.장산적

12.각색 내장전

13.내장전유화

14.장포구이

15.쇠고기 버섯산적

16.양동구리전

17.피자풍 소고기구이

18.햄버그불고기

19.육전(완자전)

20.누름적

21.쇠고기 송이버섯구이

22.쇠고기 안심구이

23.쇠내장구이

24.돈전
25.불고기(등심구이식)

26.불고기산적

27.쇠고기 케첩구이

28.쇠고기 야채 꼬치구이

29.갈비구이2

30.간꼬치구이

31.철판구이

32.너비아니

33.너비아니구이

34.섭산적

35.수삼산적

36.쇠고기 실파 산적

37.쇠고기산적

38.쇠고기 피망전

39.쇠고기야채전

40.지포우육

41.간전

42.소간구이

43.갈비구이(서양식)

44.화양적

45.간전, 처녑전

46.빙자구이

47.장산적

48.주물럭 등심구이

49.주물럭 등심구이2


50.주물럭 등심구이3

51.즉석 철판구이

52.염통콩팥구이

53.갈비구이3

54.갈비구이4

55.떡갈비구이

56.쇠고기 엿장구이

57.우설야채말이 구이

58.섭산적2

59.섭산적3

60.고기전

61.고기전2

62.느타리버섯 불고기

63.움파말이 산적

64.움파산적

65.염통,콩팥산적

66.보쌈불고기

68.떡산적

69.염통 콩팥구이2

70.쇠갈비구이

71.로스구이2

▶ 찜. 스튜

 

72.쇠고기완자찜

73.쇠갈비 토마토 찜

74.쇠갈비찜

75.쇠고기 스튜

76.족편

77.쇠고기 수육

78.쇠고기 배추찜

79.밤미트로프

80.쇠간 소스찜

81.쇠고기 토마토스튜

82.쇠꼬리스튜

83.미트볼 브로콜리찜


84.쇠꼬리찜

85.쇠고기 양배추찜

86.약포

87.육포

88.사태찜3

89.사태찜

90.쇠고기 야채찜

91.우설찜

92.우설편육

93.네덜란드식스튜

94.족편2

95.쇠고기 단호박찜

96.쇠고기 맥주찜

97.양배추롤

98.텅스튜

99.미트볼스튜

100.소고기 된장찜

101.피망찜

102.족편3

103.미트로프

104.미트로프2

105.미트로프3
106.사태찜2

107.당근 쇠고기찜

108.프랑스식 쇠고기 야채스튜

109.포도주 뿌린 쇠간지짐이

110.한방 쇠고기편육

111.쇠고기 무찜

112.쇠고기 무찜2

113.쇠고기 두부찜

114.쇠고기 두부찜2

115.스터프트 마카로니롤

116.스끼야끼

117.비프스튜

118.쇠고기 양송이 블랑켓

119.스카치에그

120.쇠고기 감자찜

121.쇠꼬리찜2

▶ 스테이크. 소테
122.비이프 스테이크

123.비프 스테이크

124.쇠간 스테이크

125.쇠간 스테이크2

126.쇠간마늘 스테이크

127.마리네이드 스테이크

128.티본 스테이크

129.페퍼 스테이크

130.서양식 모듬철판

131.간프라이

132.해시드비프

133.미트볼

134.미트볼2

135.한국식 로스트 비프
136.햄버거 스테이크

137.햄버거 스테이크2

138.햄버거 스테이크3

139.햄버거 스테이크

140.비프 스테이크2

141.셔로인 스테이크

142.샬리아핀 스테이크

143.중국식 스테이크

144.스위스 스테이크

145.간소테

146.쇠고기 크레송수프

147.롤드비프

148.비프 햄버그

149.로스트 비프2
150.타르타프 스테이크

151.마늘 스테이크

152.안심 스테이크

153.스칸디나비아식 안심스테이크

154.와인버터 스테이크

155.쇠고기 카레소테

156.미트파이

157.스페셜 햄버거

158.로스트비프

159.비프에스카로프

159.소고기 겹스테이크 그린라이스

160.갈비 스테이크

161.쇠고기 안심스테이크
▶ 조림. 무침
162.미트볼 화이트 소스조림

163.편육조림

164.쇠고기햇감자 실공약조림

165.간조림

166.쇠고기 죽순조림

167.쇠내장냉채

168.편육과일채

169.편육겨자채

170.쇠고기 편육

171.육회

172.쇠고기 감자조림

173.쇠고기 완자조림

174.쇠고기 무조림

175.사태장조림

176.편육조리개

177.쇠고기 삼색말이조림

178.쇠고기 샐러드

179.쇠고기 구이무침

180.콜드미트

181.간편육

182.육회2

183.쇠머리편육

184.장조림

184.쇠고기 전병 장국조림

185.쇠고기완자 고추조림

186.쇠고기 가지조림

187.쇠고기유부조림

188.각색회

189.서양식 육회

190.쇠고기숙주채

191.쇠고기 야채말이

192.우설편육

193.우설편육2

▶ 볶음. 튀김
194.쇠고기 카레볶음

195.튀긴 감자, 쇠고기 볶음

196.쇠고기 탕수육

197.야채 쇠고기말이

198.쇠고기 달걀볶음

199.쇠고기 야채꼬치커틀릿

200.쇠고기 치즈스틱튀김

201미트볼과 작은오징어의
토마토볶음

202.쇠고기튀김

203.쇠고기 오이볶음

204.쇠고기 피망볶음

205.슈닛쥬르
206.염통, 콩팥볶음

207.천엽볶음

208.쇠고기 탕수육2

209.쇠고기 탕수육(북경식)

210.쇠고기 은행볶음

211.민치커틀릿

212.비이프 커틀릿

213.중국식 쇠고기볼튀김

214.소고기와 양상추볶음

215.쇠고기 양배추볶음

216.쇠고기 감자볶음

217.비프 커틀릿2
218.마늘쫑 염통볶음

219.천엽볶음2

220.쇠고기 탕수육(광동식)

221.쇠고기 아몬드튀김

222.쇠고기 버섯볶음

223.폰듀

224.송아지고기 커틀릿

225.쇠고기 양념튀김

226.쇠고기 셀러리볶음

227.소고기와 셀러리볶음2

228.쇠고기 우엉말이튀김

▶ 전골. 국
229.쇠고기 야채전골

230.사태 당면전골

231.갈비탕

232.샤부샤부

233.떡전골




234.쇠고기 전골

235..내장 전골

236.선지국

237.육개장


238.육개장




239.일식 쇠고기전골

240.곱창전골

241.곱창전골2


242.쇠고기 매운국

243.꼬리 곰탕


244.갈비탕2



▶ 로스트. 그릴
245.쇠고기 고온으로 굽는 법

246.낮은 온도에서 서서히굽는법

247.송아지고기를 맛있게 굽는 법

248.맛있게 굽는 준비와 요점

249.고기의 사전준비가 중요한 케바브

250.스테이크에 곁들이는 소스 두종류

251.다섯 단계의 스테이크 굽기

252.송아지 수프 스톡 만드는 법

253.향미 야채의 이용

▶ 프라이. 브레이즈. 포치. 특수한 요리와 응용요리

254.포도주와 에샬롯을 넣은 소스

255.햄버거의 기본과 응용

256.버터소스를 곁들인 송아지고기 에스칼로프

257.송아지고기의 커틀릿

258.브레이즈의 기본

259.구운 국물로 요리에 맛을 더하는 방법

260.뼈째로의 고기를 사용한 오소 부코

261.커다란 덩어리고기를 사용한 비프 아라 모드

262.젤리 굳힘



263.얇게 썰어 소를 넣고 만 쇠고기

264.푹 끓일수록 맛이 더해지는 프랑스 요리의 도브

265.송아지 덩어리고기의 브레이즈 요리

266.간단히 만드는 포트 로스트

267.쇠꼬리에 가장 알맞는 요리법

268.포 토 푸를 만든다

269.삶은 국물로 매끄러운 소스만들기

270.소를 채워넣어 만 송아지 양지머리


271.손으로 만든 소금절이 쇠고기

272.쇠기름을 넣은 파이껍질 만드는 법

273.쇠고기와 콩팥의 푸딩

274.손쉽게 만드는 미트 파이

275.쇠고기 맛을 즐기는 날고기 요리 두 가지

276.남은 쇠고기 요리로 양파 소스 만드는법

277.남은 고기 이용에 안성마춤인 해시 두종류

278.미트볼 만들기

279.촉촉하게 구워낸 미트 로프

280.소량의 송아지고기로 만드는 멋진 푸딩

임수근 세계한국 돼지고기요리백과

▶ 구이.찜.냄비.조림 .무침

1.돼지갈비구이

2.돼지고기 누름적


3.포크스테이크

4.돼지고기 서양식구이


5.중국식 돼지고기구이

6.돼지고기 생강장구이

7.돼지고기 잡산적

8.돼지고기전

9.완자전과 겨자소스

10.돼지족 불고기

11.돼지고기 채소스튜

12.돼지고기 된장냄비


13.돼지고기 완자탕

14.돼지고기 샤브샤브

15.돼지고기 카레수프

16.제육찜

17.서양식 돼지고기 말이짐

18.돼지고기 완자포도주찜

19.돼지고기배추쌈찜

20.돼지족찜

21.순대

22.돼지고기 채소찜


23.돼지갈비찜

24.돼지편육보쌈


25.솔방울찜



26.포토퓨


27.돼지고기 단호박조림

28.돼지고기 치즈말이구이

29.돼지고기 다시마조림

30.돼지고기 토마토야채조림

31.돼지고기 우엉말이조림

32.돼지고기 연근조림


33.파인애플 케첩조림

34.돼지고기 카레조림

35.돼지고기 달걀장조림

36.무말랭이 제육조림

37.돼지고기 오렌지조림

38.돼지고기 깨장 샐러드

39.돼지고기 오렌지마리네

40.돼지고기 두반장냉채

41.구운돼지고기와 오이냉채

42.돼지고기 내장냉채


43.돼지고기 소스마리네

44.베이컨 패주꼬치구이


45.베이컨 떡산적

46.베이컨 팽이버섯말이

47.베이컨 에그샐러드

48.베이컨 영양부침

49.베이컨 달걀볶음

50.베이컨 간볶음


 

41.구운돼지고기와 오이냉채

42.돼지고기 내장냉채


43.돼지고기 소스마리네

44.베이컨 패주꼬치구이

45.베이컨 떡산적

46.베이컨 팽이버섯말이

47.베이컨 에그샐러드

48.베이컨 영양부침

49.베이컨 달걀볶음

50.베이컨 간볶음

51.돼지고기 꼬치구이

52.돼지고기 등심구이


53.굴기름소스 꼬치구이

54.돼지삼겹살 감자찜

55.돼지고기 고추장구이


56.서양식 돼지갈비구이


57.오향장육1

58.미트로

59.돼지고기말이튀김

60.돼지고기완자케첩조림


61.돼지고기 사태찜


62.돼지갈비찜


63.돼지갈비조림

64.돼지고기찜

65.돼지족조림

66.돼지갈비구이(2)

▶ 튀김.볶음.햄.소시지.베이컨

67.돼지고기튀김과 인삼소스

68.돼지고기 탕수육

69.돼지고기 치즈말이튀김

70.돼지고기 꼬치튀김


71.돼지고기 부추말이튀김

72.치즈 포크커틀릿

73.포크커틀릿 덮밥

74.돼지고기 과일탕수

75.돼지고기 난자완스

76.돼지고기 사천풍볶음

77.돼지고기 고추볶음

78.양상추 돼지고기볶음


79.돼지고기 라조육편

80.돼지고기 팔보채

81.돼지고기 달걀볶음

82.돼지고기 짜장볶음

83.돼지고기 가지볶음

84.삼겹살 야채볶음

85.돼지고기 두부볶음

86..삼겹살 고추장볶음

87.돼지고기 콩나물볶음

88.돼지고기 브로콜리볶음

89.하와이안 스테이크


90.햄말이 샐러드

91.햄커틀릿

92.햄 피카타

93.햄 카레스트

94.햄 그라탱

95.소시지 꼬치튀김

96.소시지 양배추볶음

97.소시지 감자구이


98.소시지 야채조림

99.소시지 크로킷

100.소시지 크림스튜

101.베이컨 버섯볶음

102.크라운 로스트포크

103.돼지고기 겨자구이

104.돼지고기 편육전


105.포크찹

106.포크커틀릿&인삼소스
107.돼지고기 피카타

108.돼지고기 피카타(2)

109.돼지고기 튀김조림

110.돼지고기 굴린고기만두


111.돼지고기 피망볶음

112.돼지고기 산적

113.바베큐 돼지갈비

114.다진돼지고기 커틀릿

115.돼지고기 포트롤

116.돼지고기볶음

117.돼지고기 냉숙채

118.돼지고기말이 야채찜

119.돼지고기 겨자채

120.돼지고기잡채

121.돼지고기 야채스튜


122.돼지고기카레


123.돼지고기편육

124.미트볼 남비

125.돼지고기 양배추볶음

126.돼지고기 깻잎말이튀김
별미 돼지고기 요리
127.포크커틀릿

128.돼지고기 야채수프

129.중국식 돼지갈비 튀김

130. 돼지콩팥 마늘종볶음


131. 로스트포크

132.돼지고기 크래송 볶음

133.제육편육

134. 돼지고기 동파육

135.돼지고기 편육조림

136.돼지고기 간프라이

137.포크볼 스튜

138.팬 로스트 포즈

139.돼지고기 깨튀김

140.돼지고기 야채꼬치구이

141.돼지고기구이

142.돼지고기 가지찜

143.돼지고기 완자찜

144.포크 캐셔롤

145.광동식 돼지고기 탕수육

146.돼지고기 탕수완자

147.돼지고기 탕수갈비

148.돼지고기 강정

176. 돼지고기 크레송볶음

177. 돼비지찌개

178. 감자탕

179. 돼지고기 파말이

180. 돼지족발 간장조림

181. 오향장육2

182. 돼지갯잎말이도시락

182. 조미돼지고기 피카타

183. 돼지고기 생강구이

184. 돼지고기 감자찌개

184. 돼비지탕

185. 돼지고기 콩나물찌개

186. 김치전골

187. 개성순대

188. 돼지갈비찜

189. 돼지콩비지찌개

190. 강엿돼지족

돼지고기를 맛있게 먹을수있는 조리비법 가이드
1.프라이(기름으로 볶거나 튀기는 조리법)
(149)빨리 만들수 있는 기본적인 볶음구이 / (150)육즙의 맛을 살리는 테크닉

(151)남비의 찌꺼기로 진한 소스를 만든다 / (152)튀김옷을 입힌 돼지고기를 향기롭고 산뜻하게 튀긴다.
2.그릴과 로스트(육즙을 놓치지 않고 굽는다.)
(153)육즙이 듬뿍 든 고기를 석쇠로 굽는법 / (154)돼지갈비용의 새큼한 소스

(155)꼬들꼬들한 껍데기가 붙어 있는 영국풍 로스트 포그 / (156)구이즙으로 윤기를 내는 프랑스풍 로스트 포크

(157)고기에 허브나 과일을 채워 넣는다. / (158)갈비대를 이어 왕관 모양을 만든다. (159)깜짝 놀랄 최고의 접대 요리
3.포치(불기와 물의 조절이 비결)
(160)남비에 가득히 섞어 모은 돼지고기 / (161) 소금에 절인 돼지고기와 콩푸딩

(162)갖가지 풍미를 알맞게 섞는다 / (163)젤리로 냉육(冷肉)에 윤을 낸다.
4.브레이즈와 스튜(차분히 조려서 감칠맛을 낸다.)
(164)뼈가 붙은 햄을 통째로 오븐에서 조린다. / (165)큰 덩어리고기를 연하게 조린다.

(166)뼈가 붙은 두꺼운 로스트 고기토막에 소를 넣는다.
/ (167)전형적인 포크스튜
5.특수한 요리와 응용 요리
(168)돼지고기 요리에 없어서는 안될 자워크라우트 / (169)파이의 여러가지 요리법

(170)햄의 그라탱 두가지 / (171)매큼한 빵가루를 묻힌 돼지귀의 진미 요리

(172)소시지의 푸딩구이
/ (173)겹쳐 굽는 수플레 푸딩

(174)고기 풰레로 만드는 냉(冷)무스 / (175)고기 요리의 나머지를 이용한 덤플링

 

임수근 세계동양한국 요리음료 백과사전

1.세계소고기요리 백과사전
Cow Cuisine Recipe
16.한국직장인 아침식사
Salaryman Breakfast Cuisine
30.한국요리백과사전
Korean Cuisine Recipe
50.세계오븐 요리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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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돼지고기요리 백과사전
Pog Cuisine Recipe
17.전골탕국물 백과사전
Soup Cuisine Recipe
31.북한요리백과사전
North Korea Cuisine Recipe
51.세계전자레인지요리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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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계닭고기요리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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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중국요리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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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압력솥요리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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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계국수면요리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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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계도시락반찬백과사전
Lunchbox Arrangement
33.일본요리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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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프라이팬요리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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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계만두요리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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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계샌드위치백과사전
Sandwich Cuisine Recipe
34.외국한국요리백과사전
Korean Dishes for Foreigner
54.미국 요리백과사전
Amierca Cuisine Recipe
6.세계버섯요리 백과사전
Mushroom Cuisine Recipe
21.세계스파게티백과사전
Spagetti Cuisine Recipe
35.외국한국김치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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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야채요리 백과사전
Vegetable Cuisine Recipe
7.세계쌀요리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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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계피자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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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인도요리 백과사전
India Cuisine Recipe
57.이스라엘 요리 백과사전
Israel Cuisine Recipe
8.조선궁중요리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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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한국 김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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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베트남요리백과사전
Vietnam Cuisine Recipe
 
9.조선양반요리 백과사전
Korea Nobleman Cuisine
24.세계생선초밥백과사전
Sushi Cuisine Recipe
38.서양요리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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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남편싱싱요리 백과사전
Husband Stamina Cuisine
25.서양 제빵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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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생선해물요리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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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태리요리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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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술안주요리 백과사전
Side Dish Cuisine Recipe
27.세계정력요리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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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한국전통요리백과사전
Korea Traditional Cuisine
28.임수근 건강요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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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계계란요리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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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계칵테일 백과사전
Cocktail Menu Recipe